[TV리포트 표재민 기자]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톱10(TOP10)에 합격한 울랄라세션이 리더 임윤택의 건강 회복을 우선적으로 꼽았다.울랄라세션은 임윤택(32), 박승일(32), 김명훈(29), 박광선(22)으로 구성됐다. 특히 임윤택이 위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다.
박승일은 “14년 동안 친구처럼 친형처럼 무슨 일이든 함께 해왔던 리더 형이 위암 판정을 받았다”면서 “물론 당연히 이겨낼 테지만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기에 열정 하나만으로 뭉쳐있던 울랄라세션도 모든 사람들에게 진정한 무대인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또 박광선은 “리더 형님께서 많이 아프다. 물론 곧 낫겠지만 더 아프기 전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나와 형님들이 가진 모든 것을 세상에 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울랄라세션은 우승 상금으로 임윤택 치료비와 함께 작은 술집을 차리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예상되는 ‘슈스케3’ 우승자를 묻는 질문에 “꼭 우승하고 싶다”고 자신들을 꼽았다.

인스티즈앱
3000억 복권 당첨되면 절친에게 1억 준다 vs 못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