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이인경 기자] 빅뱅의 태양이 의미심장한 트위터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태양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모르는 것 같아도 다 알고 있습니다. 속고 있는 것 같아도 눈감고 있는 것입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놨다. 이에 같은 소속사 선배인 세븐도 "왜그래 영배(태양의 본명)야~ 너 형좀 만나야돼... 다음주에 만나자!! ^^"라는 답글을 남겼을 정도다. 태양와 세븐의 대화에 대해 팬들은 다양한 추측을 내놓으며 걱정을 하고 있는 상태다. 팬들은 "혹시 빅뱅 멤버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는 것 아니냐" "가을 타는 건가" "소속사 문제냐?"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한편 태양은 지난 9월 29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호텔에서 열린 하이엔드 헤드폰 '소울바이루다크리스'(Soul by Ludacris) 론칭 파티에 참석해 화려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 출처=태양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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