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사장은 "돔공연 자체가, 동시에 5만명을 집합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인터넷으로 치자면 광대역이다. 동시에 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모을 수 있는 거다. (그걸 성공한) 샤이니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선 "샤이니가 SM의 허리 위치에 해당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샤이니의 위로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가 있고, 아래로는 f(x), 엑소, 레드벨벳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영민 사장은 "샤이니가 데뷔한 건 허리의 위치일 수 있겠지만. 허리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늘, 같은 날에 동방신기는 오사카에서 공연하고 있고, 엑소는 서울에서 공연하고 있다. 확실하게 샤이니는 샤이니의 장르가 있고 팬들이 있다. 다들 같은 날에 콘서트를 하고 있다는 게 그걸 보여주고 있는 거다"며 일본 내 샤이니의 인기가 다른 것에 편승한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인기로 도쿄돔 공연까지 가능케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사장은 "샤이니는 멤버 각자의 강점이 있고, 저 개인적으로 샤이니는 '밝은 세련됨'이 강점이라 생각한다. 세련되면서 밝기란 쉽지 않다. '힙합'은 어둡고, '세련'하면 잘난 척만 할 것 같지 않나. 샤이니는 밝은 세련됨이다"라며 샤이니만의 매력을 나름 분석했다.
또 김 사장은 "2년 넘게 한일 관계가 경직돼 있다. 그 가운데서도 샤이니는 여기까지 잘 해왔다. 그런 친구들이다, 샤이니가"라며 샤이니의 꾸준한 노력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선 "샤이니가 SM의 허리 위치에 해당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이 나왔다. 샤이니의 위로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가 있고, 아래로는 f(x), 엑소, 레드벨벳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김영민 사장은 "샤이니가 데뷔한 건 허리의 위치일 수 있겠지만. 허리라 생각하지 않는다"며 "오늘, 같은 날에 동방신기는 오사카에서 공연하고 있고, 엑소는 서울에서 공연하고 있다. 확실하게 샤이니는 샤이니의 장르가 있고 팬들이 있다. 다들 같은 날에 콘서트를 하고 있다는 게 그걸 보여주고 있는 거다"며 일본 내 샤이니의 인기가 다른 것에 편승한 것이 아니라, 독립적인 인기로 도쿄돔 공연까지 가능케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 사장은 "샤이니는 멤버 각자의 강점이 있고, 저 개인적으로 샤이니는 '밝은 세련됨'이 강점이라 생각한다. 세련되면서 밝기란 쉽지 않다. '힙합'은 어둡고, '세련'하면 잘난 척만 할 것 같지 않나. 샤이니는 밝은 세련됨이다"라며 샤이니만의 매력을 나름 분석했다.
또 김 사장은 "2년 넘게 한일 관계가 경직돼 있다. 그 가운데서도 샤이니는 여기까지 잘 해왔다. 그런 친구들이다, 샤이니가"라며 샤이니의 꾸준한 노력에 대한 신뢰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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