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권상우

초등학생때 학교 짱이었다고 함
어머니 인터뷰에서 어렸을때 싸움을 하도 많이해서 깡패가 될까 걱정했다고 함
야심만만에서 강호동이 싸움을 잘하는 방법을 묻자 발로 무릎을 차고 주먹으로 눈을 때리라고 했음 ㅋ
2. 이창훈

TV에선 젠틀한 이미지지만 학창시절 용산 근방을 잡았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잘쳤다고 함
고등학생때 기계체조를 배웠고 친구들 중에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 자신 밖에는 없었다고 함
영화 네발가락 찍을때 영화와 가장 어울리는(건달같은) 사람이 누구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질문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원종이
이창훈이라고 함. 다리근육좀 보라며 지금까지의 TV 속에서의 이미지는 모두 가짜라고 ㅋ
3. 오지명

학창시절 싸움을 잘했고 자신의 액션에 반한 홍콩의 영화감독이 자신을 스카웃 하려고 했다고 함. 연예계에서도 버릇없는 사람들을 많이 때려줬다고 함. 하지만 자신을 위해서 주먹을 쓴적은 한번도 없었고 전부 남을 위해서만 썼다고 함
4. 이수근

작은 체구 때문에 덩치가 큰 학생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어렸을때부터 태권도를 했고 고등학생때까지 선수생활을 했다고 함. 군대에서는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고 함. 자기가 키는 작았어도 맞아본 기억은 별로 없다고 함 ㅋ
5. 배용준

어릴때부터 태권도, 유도등의 운동을 했고 무수한 주먹싸움을 했다고 함. 한영고 짱이었다는 소문이 있음.
성격이 까칠해서 매니저가 수없이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음
6. 정운택

고등학생때 실제로 조직생활을 했다고 함 (야심만만에서 본인이 말함)
학창시절 30대 1로 싸워본적도 있고 싸움으로 인한 합의금만 5천만원 가량 되었다고 함
영화 '친구'를 본 그의 친구들이 극중 유오성 역할이 실제로는 딱 너라고 이구동성으로 얘기했다고 함 ㅋ
7. 장우혁

당시 HOT 멤버 중에 2명이 학교 짱이라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중 한명.
해피투게더 프렌즈에서 친구들의 증언과 데뷔때부터 몸좋고 힘쌔고 팔씨름 잘하는 멤버로 불렸음 (예능에서 씨름하는 것에서도 최다승 신기록 세움) 문희준도 또래 남자연예인들 중에 남자다움에 있어서 최고라고 했고 강타도 문희준과 토니안은 친구같은데 장우혁은 무서워하는 선배라고 말한적이 있음
8. 강타

HOT 소문의 2번째 주인공. 역시 해피투게더 프렌즈에서 동창들의 증언과 HOT활동 당시 유승준과 맘먹는 근육의 소유자로 유명했음. 장우혁이 자신보다 몸이 더 좋다는 얘기를 한적이 있고 김종국과의 팔씨름 대결에서도 밀리지 않아 김종국이 놀란적이 있음. 고딩시절 학교대표(일진)들 끼리의 패싸움에서 이지훈과 만났었다는 일화가 있음 (방송에서 토니안과 이지훈이 직접 언급)
9. 황승환

영등포공고 짱 출신으로 불량서클 개성시대의 리더였다고 함
개그맨시절 황승환이 뜨는날은 후배들은 죽는날이었다고 함
10. 테이
젠틀하고 샤프한 이미지지만 학창시절 적수가 없는 싸움 짱이었다고 함
자신과 4초이상 눈을 마주보면 그것은 자신에 대한 도전이었다고 함 ㅋ
11. 윤계상

학창시절 일진으로 덩치가 지금의 2배였다고 함
늦바람이 들어 고딩때 많이 놀았고 가수데뷔후 TV에서는 착한 이미지로 나와 친구들이 많이 놀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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