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자 스타일포유에서 머리를 자른 김희철

그중에서도 하니는 희철을 언니라고 부를 정도로 친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 털털한 하니가 갑자기 머리 자른 김희철을 보고 말이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를 물으니까 개미만한 목소리로 한다는 말이
"잘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ㄱ
사실 아까부터 개미만한 목소리로 계속 감탄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야! 나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

진짜 잘생겼구나...


진짜 잘생겼다....

...진짜 잘생겼어...

아..대박...

진짜 잘생겼어...

(도키도키)

정작 김희철은 잘린 자신의 머리가 매우 맘에 안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후 비글끼 못참고 돌아댕기다 하니를 보러간 희철

눈도 못마주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중얼중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다못한 제작진이 말 좀 하라고 함ㅋㅋㅋㅋㅋ

김희철은 계속 자기 머리가 안어울려서 그러는줄 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하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님: ????

걸어둔 옷 뒤로 숨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님: 거봐 내가 머리 안자른댔지!!

하니: 원래 되게 언니같았는뎅....이제...그...남...남자같아여.....(수줍)

희님은 그와중에 개드립이나 치고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님: 그래~막둥아 그럼 수고해~

하니: 흐엉흐어어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말하는 하니
하지만 사실 머리자르기 전에는...

입에 묻히면서 전투적으로 먹는 하니에게

"으휴, 내가 네 엄마냐?"

"야, 닦아."
등등...사실은 더 설레는 행동들 많이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하나 잘랐다고 다르게 느껴진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희님 제발 머리 기르지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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