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릿텅이란?
- split(쪼개다,나누다)tongue(혀)
혓바닥을 두갈래로 나누어서 흡사 파충류의 혀처럼 하는 피어싱인데 맨 처음 유럽의 청소년들로부터 시작됬다고합니다




스플릿텅을 하는 방법에는 메스를이용한 절단술과 피어싱을이용한 확장술 이렇게 두가지가있습니당
절단술은 굉장히 혐오스러워서 가져오지않았구요 확장술을 찾아보았는데 그나마 가장 깔끔하게 된 경우를 가져와보았어용

- 우선 혀 가운데에 피어싱을 합니다.

- 그 다음 더 큰 피어싱으로 갈아끼워 확장을 시켜줍니다.

- 어느정도 확장이 된 후, 구멍과 혀 끝을 실로 묶어 얼얼하게 만든후 자르고, 지혈을 시키면 됩니다.
흥미돋는건 두갈래로 나뉘어도 밥은 물론 발음도 무리없이 잘 된다고합니다!
그리고 두개의혀가 자유자재로 각기다른방향으로 움직이는것도 가능하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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