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져밤이 vs 낮이밤져 vs 낮져밤져 vs 낮이밤이 가장여시들을 미치게하는건?
(모두 긍정적이 내용임.ㅎ..나쁜거읎음??..나만의 착각..?ㅋㅋㅋㅋ여튼..재미로 봐주긜...ㅎ....)
1. 낮져밤이

"여시랑 나랑 둘이 놀러간다~♬"
라며, 둘이 놀러가는 당인 하루종일 저래 신나 있음
개사까지해서 노래를 부르고 있음; 귀여워쥬금 ㅇ<-<
장볼때도 내가 먹고싶은거만 골라도 너가 먹는거면 다좋다그러고
도착해서도 운전은 지가 해놓고 나보고 차타고 오느라 피곤하지 않았냐며
안마도 해줌, 평소보단 들뜨긴 했지만 얜 원래 이런놈이니
아무렇지 않게 티비를 보며 여시는 낮을 그렇게 즐겁게 보냄
밤이 됬습니다, 낮져밤이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고개돌리지 말고 나보라고 했지"
라며 괜히 부끄러워 고개를 돌렸다가 다시 잡혀
마주쳐지는 두눈.. ㅎ ㅏ......
계속 돌리면 계속 그렇게 섹시하게 잡아줄거니..?
침대위에서의 권력을 제대로 휘두를줄아는 낮져밤이
2. 낮이밤져

"자꾸 까불래? 반말하지 말라고 했지"
라며 화내는 아저씨; 여친이 좀 애교 부릴 수도있지,
절때 못하게함. 짧은치마? 놉, 민소매? 제삿날,
민소매+짧은치마입고 반말하는 날엔 아저씨가 욕할지도 모름;
어른말씀 잘들어야 좋은 어른이 된다며 날 예의바르게 키우려고함
나 여친인데? 하면 쯧쯧 하며서 혀를 참,
여시는 혀차는 소리로 낮을 보냄.
밤이되었습니다, 낮이밤져는 고개를 들어주세요.

"내 목에 팔좀 둘러봐, 여시야, 힘들진 않지?"
라며, 자기 마음데로 하는건 없고, 나에게 부탁을함.
밤이되면 반말도 허용됨, 분위기가 더 짙어지는
순간엔 그냥 대놓고 이름불러도
뭐라안함 ㅎ......그리고 내 요구도 다들어줌ㅎ..
내가 무슨요구할줄 알공 ㅎ
여시를 좀 더 변태로 만들어주는 낮이밤져
3. 낮져밤져

"ㅎㅎ여시야 이거 너 닮았다 ㅎㅎ귀여워"
라며, 곰인형 만지면서 칭찬인지 욕인지 모를 말을 뱉는 남친;
애가 가끔 순수한영혼이 깃든것 같음
날 잘 따르고 또 잘 따름, 내가 뭘하든 웃어줌
그렇다고 웃음이 헤픈게 아님 내앞에서만그럼
딴여자앞에선 안그럼, 순진하게 생겨가지고 그런건 또 잘앎
왠지 선수같음 하지만 순수한 영혼을 지닌 아이임
여시는 이 맑은영혼의 웃음을 보고있으면 하루가훌쩍 지나감
밤이되었습니다. 순수함을 물러가주세요.

"여시는 내 밑에 있을때가 젤 예뻐"
라며, 웃으며 입술에 가볍게 뽀뽀갈겨주는 남친;
니가 더 예뻐라고 말해주고싶지만, 그 말도 못하게
내 몸 이곳저곳 뽀뽀해댐, 내가 글케 사랑스러운가봄;
마치 낮에 내가 남친을 보는 그 느낌으로 날 봄 아주 예뻐죽을라함
그래요 나 응애예요..♡
일평생 사랑받는 느낌 다 받게 해주는 낮져밤져
4. 낮이밤이

"절대 안된다고 했다, 말들어"
남사친들과 치맥한잔한다 했다가 들은 소리
남사친만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동네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이임; 물론, 개중에 한명이 날 좋아하긴했음, 하지만 난 친구임 ㅇ_ㅇ (뻔뻔)
약간 구속하는 스타일의 아저씨에게 오늘 반항좀 해야겠음;
회사 끝나고 바로 자기집으로 오라는 아저씨 말 무시하고
친구들과 치맥을 선택함, 근데 전화한통안옴
드디어 날 이해한건가 싶어 친구들과 헤어지고 아저씨집으로감
밤이됬습니다, 술먹고 개가된 여시는 아저씨에게 손이 발이되도록 빕니다.

"오늘 내 밑에서 죽는게 소원이구나 네가, 이루어 지길 바랄게"
문을 열자마자 날 거세게 끌어당기며 하는 저 섬뜩한 소리;
평소에도 밤만되면 날 못잡아먹어서 난린데
오늘은 아저씨말대로 죽을지도 모름, 여시는 닥치고
아저씨가 시키는데로 해야됨, 반항했다간 내일 뜬눈으로 회사나가야할지도;
여시 강제 다이어트 시켜주는 낮이밤이
난 다 좋다..........ㅎ ㅏ...............
+근데 선택글로 5개 채우고 떠나도 됨..ㅎ?
되면 다섯개 채우고 떠날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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