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다 원판은 여중생들이 더빙했던 반면 더빙판은 베테랑 성우들과 당시 좀 뜨고있던 신인 성우들이 더빙해서 엄청난 고퀄이었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당시 하울 성우였던 기무라 타쿠야와 소피 성우였던 바이쇼 치에코의 엄청난 발연기로 일본 내에서 엄청난 비판이 있었고, 결국 두 주연들의 발연기때문에 상도 여럿 놓침.(사실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초창기 작품 몇개빼고 전부 이런 상태라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은 대체적으로 더빙판이 훨씬 평가가 좋음.) 근데 그 반면에 더빙판은 역시 베테랑 성우들과 당시 좀 뜨던 성우들이 더빙해서 엄청난 고퀄로 해외에서도 명성을 누렸음. 여담으로 당시 하울 한국판 성우였던 김영선은


미야자키 하야오 대표작 중 총 세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아 원판을 뛰어넘는 명연기를 보여주어 '지브리가 사랑하는 남자' 라는 별명도 얻었으며 현재에는 거물급 성우가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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