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선수의 실제 자서전 내용입니다.)
2007년 아시안컵 당시에 너무 어리거나 축구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몰랐던 분들에게 자세히 설명을 드리자면,
(편의상 이름 뒤에 선수는 생략하겠습니다.)
1.대표팀 최고참이자 73년생 동갑내기친구였던 우성용과 이운재가 조별리그가 끝난 뒤 김상식과 이동국을 데리고 지인이 운영하는 맥주집에 감.
2.현지 교민이 이를 발견하고 축협 게시판에 글을 올림.
3.실제 글 내용은 '축협 간부들이 경기시간에 골프나 치고있으니 선수들이 경기끝나고 술이나 먹으러 가지.'라는 내용이였음.
4.즉, 선수들이 경기 끝나고 술을 먹은것과는 별개로 당시 대표팀 숙소에 같이있던 축협 간부들은 일하러 와서 골프체험중(...)이였음.
5.그러나 기사는 축협 간부들 얘기는 사라지고 선수들의 음주파문만 조명함.
6.게다가 기사가 부풀려져서 호프집은 룸쌀롱으로, 종업원은 접대부로 와전됨. 게다가 멤버 중 주동자였던 이운재가 아닌 가장 막내에다가 한국에도 없어 사실상 빠른 피드백이 불가능했던 이동국이 기사의 메인으로 장식됨.
7.축협 공식 조사결과 숙소 무단외출과 음주는 사실이나 속칭 2차나 부적절한 관계등은 없었음이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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