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왼쪽 '밴드 혁오'에서 드럼을 맡고있는 이인우

다들 언제부터 음악을 했어요?
인우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오혁 이 친구는 하는 게 너무 많아요. 피아노도 신동이고, 플루트도 하고, 바이올린도 했어요.
인우 제가 초등학교 때 공부 빼고 정말 다 했거든요. 원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였어요. 유치원 때부터 배워서 선수를 하다가 다리가 부러져서 그만두고 음악으로 전향한 거예요.
인우 씨는 원래 초등학교 때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였잖아요. 김연아 선수랑 같이 스케이트 탔다고.
인우 전 초등학교 때부터 한 게 음악이랑 운동밖에 없어요. 스케이트를 그만둔 후엔 피아노랑 플루트, 여러 가지 음악을 했는데, 드럼이 제일 멋있더라고요.
오혁 인우는 성악도 했어요. 그래서 발성이 진짜 좋아요.
인우 집으로 성악가가 오셔가지고 피아노 치면서 ‘오 솔레 미오’ 같은 거 연습했어요.
오혁 얘가 그 유명한 리라초등학교 나왔거든요. 어릴 때 안 해본 게 없어요. 현제 그런데 너무 일찍 불태워버렸어, 한 방에.
평소 취미는?
오혁 얘(인우)가 천재에요. 그냥 다 잘해요. 스케이트 국가대표도 했었고요.
바이올린도 잘켜고, 피아노, 드럼 다 잘치고요. 운동도 잘하고.. 뭐든 말만 해보세요.
다 잘할껄요. 심지어 게임도 잘해요. (웃음)
수영도 전국대회 2위에요
집에 가보면 각종 메달들이 수두룩~해요.
인터뷰모으다보니 느낀건데 오혁 최소 이인우 악개....
리라초등학교 출신에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드럼, 성악
여름엔 수영, 겨울엔 스키
그리고 스케이트 스케이트 국가대표여서
김연아선수랑 한 빙판에서 스케이트 탔다고함
같이 떡볶이도 먹으러갔었는데 (여럿이서)
김연아는 기억못할꺼라고 함
다리가 두번 부러져서
더하면 불구가 된다고해서 그만뒀다고함
끝으로 과거시절 사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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