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큰 사람
눈이 큰 사람은 일단 성격이 개방적으로 시원시원한 편으로 볼 수 있다. 마음속에 깊이 담아두는 법이 별로 없으며 항상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는 편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과 달리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는데 눈이 작은 사람보다는 끈기가 약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감수성이 예민하게 발달해 있으며 직관력이 강해서 사물을 한 번 보면 그 사물의 실체를 재빠르게 판단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운이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아무래도 작은 눈보다는 약하다고 볼 수 있다. 눈이 유달리 큰 사람이 있다. 옛말에 "눈 큰 사람이 겁이 많다."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봐도 대체로 그렇다. 무슨 일이든지 잘 놀라는 편에 속하며 감수성이 예민해서 감상에 잘 빠져드는 경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눈이 지나치게 큰 사람은 대단히 덜렁거리는 성격에 현실적이지 못한 경향이 있기도 하다. 대처법 : 대체로 솔직한 사람이 많으므로 크게 경계를 할 필요는 없다. 비교적 쉽게 친해질 수 있고, 취미도 다양한 편이라 상대를 잘 배려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같이 일을 할 경우 잘 융화하는 타입이라 할 수 있다. 큰눈은 말이 많고 감수성이 강하고, 낙천적이며, 정열이 있으나 관찰력이 약함 여성은 사치있고 눈물이 많다. 남성은 용기 있고 눈치있고, 빈틈이 없다.
눈이 작은 사람
눈이 작은 사람은 비교적 소심한 편이라 할 수 있다. 무슨 일을 하든 무리하게 진행시키지 않으며 충분히 생각을 한 뒤에 실행에 옮기는 스타일로, 따라서 큰 실패는 하지 않는 편이라 할 수 있다. 머리의 회전력이 빠르며 상대를 간파하는데 있어서 능숙한 편이기 때문에 좀처럼 속지 않는 경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사실 정치계나 재계의 인물들을 보면 눈이 큰 사람보다 작은 사람이 많은데 이는 눈이 작은 사람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서 귀한 눈으로 큰 눈보다는 작은 눈에 많다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옛말에 "눈 작은 놈은 간이 크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 역시 실제로 그런 경향이 강하다. 대체로 자신의 속마음을 잘 털어놓지 않는 경향이 강하고 어떤 일을 할 때 혼자 고민하고 실행하는 스타일로 소위 사색형이라 할 수 있다. 대처법 : 비밀이 많은 유형이 많으므로 처음부터 자신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것이 좋다. 아무래도 상대가 경계심이 강한 편에 속하므로 내가 먼저 솔직하게 접근하면 상대도 경계를 늦추어 원활한 대화가 이루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언어를 쓰는데 있어서도 조금은 조심을 해야 하는데 사소한 것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눈은 관찰력이 예리하고 경계심이 많고 심술이 있다. 끈기 있고 엄격하며 노력형이다.
눈이 아주 작은 사람
대체로 개그맨들을 보면 흔히 "단추구멍"만하다는 표현을 쓸 만큼 작은 눈을 가진 경우가 많은데 이런 눈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는 대단히 꾀가 많고 치밀한 편이다. 그리고 웬만한 일에서 손해를 보려하지 않는 노랭이 기질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대처법 : 이쪽에서 너무 솔직하게 나오거나 쉽게 접근을 하면 오히려 멀리 달아나는 수가 있다. 처음부터 친한 척하면 오히려 더 좋지 못한 결과가 나오기 쉽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공과사를 확실히 구분하고 일을 처리해야지 얼렁뚱땅 진행을 하다간 봉변을 당하게 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눈이 아주 작은 사람의 경우는 말을 아끼는 편이고 마치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조용히 있다가 뒤통수를 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눈이 아주 작으면서 눈 색깔이 누른 사람 중에 간혹 사기꾼들이 발견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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