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요런거 보신분 있으세요?
통일신라당시의 유물로 안압지에서 발굴된 검?도?인데...
일단 생긴걸보면 검이라 할수 있는데요...
문제는 시기상 도가 나와야하는데 뜬금없이 검이 나온다는거죠..
(이 당시 주로 직도가 사용돼었으니까요..)
게다가 모양역시 너무나 난감한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유물은 그전에 발굴된 적도 없고 이후로도 없었습니다....
비파형동검을 떠올리게도 하지만 형식이 다르고..
최소한 그 전까지 전세계를 통틀어 이러한 양식의 검은 없습니다..
게다가 손잡이 위의 돌기는 대체 무었인지;
어쨋든 너무나 황당한 발굴물인지라..
학자들이 연구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누금감옥기법으로 만들어진 팔찌입니다..
이건 이구동성으로 로마양식이고 수입품이거나 수입품을 모방해 만들어졌다고들합니다..
하지만..좀 이상한점이 있습니다...
신라보다 교역이 더욱 활발했던 백제에서는 정작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거죠..
물론 당연히 고구려에서도 안나오구요..
거의라는 건 나오긴 나온다는 의미 아니냐고요
예 물론 나옵니다만..
신라와 사이가 좋은시대에만 출토된다는게 의문이라고나 할까요?
결국은 신라에서 흘러들어간 물건일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이것도 뭔가 이상하죠?ㅎㅎ
이 녀석은 계림로 미추왕릉지구 에서 발굴된 금장보검인데...
철제칼집과 칼은 삭아서 없어지고 손잡이와 장식만 남았죠..
문제는 무었일까요?
바로 아틸라가 신의 징벌로 불리우며 유럽을 두들겨패고 있을무렵
유럽의 유목민들과 서남아시아일대에서 유행하던 놈이란게 문제입니다..
게다가 이 정도 물건은 파는게 아니라더군요...
즉 국가간 예물같은 수준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당시 훈족이 신라에 보낸 선물이라고도 하더군요
그런데 그러면 신라사신이 유럽까지 갔거나...
유럽에서 신라까지 사신이 왔다는건데..
신라사신이 유럽까지 가는 것도 그렇지만
유럽에서 활동하던 훈족은 동방의 구석탱이에 있는 신라를 어찌알고 예물을 보낸걸까요...
흠흠흠...
사라리 5호분출토 이형(異形)투구
이름을 봐도 알듯이 요상하게 생긴 투구라는겁니다..저기서는 떨어져 있지만
원래 볼가리게가 붙어 있던겁니다..
그리고 윗부분은 열려있는데 뭔가를 끼우게 되어 있던걸로 추정합니다..
문제는 아시아에 이런 양식은 없습니다..
아시아에 없다면 다른곳에는 있다는 소리냐구요?
예 비슷한게 있습니다...그런데 문제가 되는건...
고대 그리스식투구라는겁니다..
이 투구의 윗부분에 복발.. 흔히말하는 투구윗부분에 털숭숭난 그것을 꼽으면
그리스식투구랑 똑같습니다...
난감하죠?ㅎㅎ
원래 무기란놈은 주위의 영향을 주고받으며 정형화되기때문에 이런놈은 나오기가 힘듭니다..
이것역시 워낙에 난감한 유물이라 학자들의 눈밖에 난놈입니다..
하기사 부산 복천동고분발굴시에는 청동기시대유물의 아래층에서철기시대 유물이 나왔다는 황당한 시츄에이션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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