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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고 혼자 놀러다니는 건 일상^0^ 일화 숙소앞을 지키던 신화팬들 그날도 어김없이 신화 숙소앞에서 이불 펴 놓고 자고 있었는데 스케쥴을 마치고 돌아온 신화.. 부시시 깨어난 애들 모습을 보고 놀랐겠지..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갔는데 동완이는 아이들 보자마자 여기서 왜 이러고 있냐. 좋은대학 가야지. 엄마가 걱정 안하시냐로 시작해서 2시간을 넘게 설교 그 아인 결국 울면서 다시는 숙소를 가지 않았다고 함. 대학간 건 동완이 덕택이라며 항상 고마워하고 있다는 여전한 동완팬 그런 일이 있기 전에도 누가 "동완오빠 떳어!" 를 외치면 신화팬들 미친듯이 숨을 곳을 찾아 헤맸었다고..^^ 쓰레기통 뒤, 건물 밑, 봉고차 밑 등등 한꺼번에 흩어져서 숨었는데 동완이 들어가면서 하는 말... "귀여운 것들 다 보인다" 유일한 캐릭터..b 잘생겼는데 특이하고 착하기도 엄청 착함 그리고 글..래...ㅁ..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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