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1 10회에 김경란 지인으로 나와서
우승말인데 촉이 안좋다고 걸지 말라고 정색하는
김경란 말 무시하고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의 패를
따가가는 전략을 세워 배팅함
결국 버스에서 뛰어내리려는 김경란을 강제로 태워
생징 받게함

이번 시즌4 10회 때는 학교 후배인 오현인 지인으로
나옴



홍진호 올인전략에 대비해서 미리 마음속으로 전략
방향을 설정함


시작하자마자 홍진호 올인이 나오자 당황하지만..

홍진호 지인이 게임을 못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사전에 설정해놓은 심리적 저지선과 오현민
게임실력 믿고 질러버림.

결국 스트레이트 터져서 홍진호 탈락후보 되고 오현민은
단숨에 가넷1위됨
게임 이해도와 배팅 기술이 좋으며 성격도 좋아서 적을
만들지 않을 스타일이라 기대가 되는 일반인 참가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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