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홍진경씨 말처럼 정말 가부장적인 문화다 라고 생각했는데타일러의 저 한마디가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가족 중 혼자만 다른 성을 가진 어머니 혹은 아내는 우리의 가족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