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하정우
사람들이 ㄹㅇ소정우라고 할정도로 일년에 기본은2개 3개는 작품을 함. 지금 흥행하고 있는 암살 말고도 앞으로 크랭크인 or 촬영중인 영화가 4개정도 있음.





필모만 봐도 2005년부터 꾸준히 작품함.
자신의 꿈이 100편의 영화를 찍는거 라고함.

2. 황정민
다작배우 겸 스펙트럼 넓은 배우.
이 분도 지금 흥행하고 있는 베테랑 말고도
개봉예정인 영화만 3편정도.





필모 캡쳐 너무 힘들어서 다 못함ㅠㅠ
찾아서 보면 2001년부터 한작품, 많으면 세네작품까지 함.

3. 강동원
다작배우는 아니지만 그래도 영화계에서 소처럼
일한다고 생각하는 배우.
일년에 한두작품씩은 꾸준히 해옴





4. 조진웅
조연이면 조연 주연이면 주연.
영화계에서 새로운 소ㅋㅋㅋㅋ




필모 캡쳐를 다 못했지만
2004년부터 꾸준히 작품해옴.
마지막으로
ㄹㅇ 소처럼 모든영화에 심지어 안나오면 이상한
이경영과 달수요정임ㅋㅋㅋㅋㅋㅋㅋㅋ



2015년에만 6편 찍으심ㅋㅋㅋㅋㅋㅋㅋ



달수요정은 몇년도에 제일 많이 찍었나 하고 봤는데
2012년 무려 9개를 찍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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