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때 '나중에 꼭 유럽 가서 유럽축구 직관하고 와야지.' 꿈꿨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 아직도 실천하지 못했네요.
물론 가고는 싶지만, 알바로 생활비 벌어 쓰는 가난한 학생인지라... 등록금은 대부분 장학금으로 충당했었고...
조금씩 모은 돈으로 가까운 일본은 몇차례 다녀왔었는데, 유럽은 언제 가볼지...
참 아이러니한게 나중에 직장잡고 돈 여유가 생기면 시간이 안되서 못간다는거...
1. 대학생 때 아니면 평생 유럽 가보는 소중한 경험의 기회 거의 없다. 빚을 내서라도 가봐야한다.
2. 빚을 내서 가야할 정도는 아니다. 가까운 여행이나 다른 경험을 통해서라도 못지 않은 의미를 얻을 수 있다.
3. 기타
짤방글을 탈피하게 위해 제가 몇차례 다녀온 일본여행 사진들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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