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가 모든걸 다 안다는듯이 매사에 남을 가르치려는 유형의 사람
즉 자신의 주관이 심하게 뚜렷해서 대화가 안되는 사람
(참고로 성시경씨 개인을 비판하려고 쓴 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딱 예를 들기 좋은 상황이라 인용했습니다.)
성시경씨가 예전에 비정상회담에서 직장문화 관련 주제로 토론을 할때 했던 발언인데요~
위 사진 자막에 나와있듯이 현실과 동떨어진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척, 예리한척 하면서 사람들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제가 알기론 성시경씨는 직장생활을 해본적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직장인들의 동기부여의 원동력은 애사심이다, 나라를 위한것이다' 이런 를 하고 있죠.
모르는건 잘못이 아닙니다. 잘못 말할수 있죠
근데 뉘앙스가 문제입니다. 굉장히 논리정연한척 하면서 다른사람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정답인것처럼 말한다는것이죠..
사실 알고 보면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통찰력 깊은척하지만 오히려 틀리는거 더 많습니다.
평상시에도 워낙 자신만의 선입견이 강해서 자신이 몰랐던 정보나 새로운 지식을 접할때
있는 그대로 습득하지 못하고 "이건 그냥 이런거였네 뭐, 별거 없네"식의 마인드로 왜곡되게 머리에 저장하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또 그 불완전한 지식을 활용해 마치 다 안다는듯이
다른사람들을 가르치려 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구요~
주변에서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몇명 있었던터라 굉장히 피곤했는데 결국은 멀어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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