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로 써서 타자치기 힘드니 걍 음슴체로 씀 ㅎ
이녀석이 온지 벌써 9개월째임 ㅎㅎㅎ
아가들 잘커서 좋은데 분양 잘 가고, 지금도 다들 잘 지내고 있음 ㅎㅎ
근데 한마리가, 파양당해서 돌아옴 ㅠ 그쪽 집 사정땜에... 그래도 사랑 많이 주신듯 함 ㅎㅎ

우리 당클이 ㅎㅎㅎ
배 위에 올려두면 이렇게 처다봄 ㅎㅎ

늘 배게위에서 식빵자세함
고양이들은 몸이 엄청 짜부됨 ㅎㅎㅎ 싱기방기

베란다에서도 감시중 ㄷㄷ

돌아온 아가냥 ㅎㅎㅎ 슐리라고 이름을 지으셨는데 안바꾸고 쓰기로함

밥타임

늘 저렇게 널부러져 있음요. 가래떡같음 ㅋ

둘이 신명나게 놀다가 꼭 싸움...잡혀서 벌받는데 그마저도 귀엽;

좁은 쿠션안에 자꾸 저러고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
1년 되는 12월에 선물하나 해줘야겟음

안뇽

그래도 엄마라고 막 핥아줌 ㅋ

집사 팔을 붙들고 취침

허벅지 점ㅋ령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마다 자꾸 와서 괴롭힘 ㅋㅋㅋ 지금도 패드 잡은 손 자꾸 핥으면서 방해함 ㅋ
음...
그냥 갑자기 꽂혀서 쓰기 시작한 글이라 마무리가 힘들군여
담에 또 근황 들고 오께요 빠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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