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70주년 특집으로 sbs에서 방송한 위안부 문제를 다룬 '최후의 심판'이란 프로그램임

한국여대생과 일본여대생
둘은 친구사이지만 위안부 문제에 대해선 얘기 나눠본 적이 없음





자막에는 나오지 않지만 일본여대생이 웃으면서
"전 모르겠어요, 마인드가 한국인이라 그런가?" 하면서 문제를 회피하려고 함
둘은 위안부 문제, 역사 문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함께 일본으로 떠나게 됨
일본의 여러 역사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숙소로 돌아온 첫날 밤



이 프로그램은 두 여대생이 같이 일본 곳곳을 다니면서 몰랐던 위안부 문제를 알게 되고,
일본여대생이 "역사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겠어요" 하면서 이런식으로 대충 끝나지만
실제로 대부분 일본 젊은이들은 본인 나라의 역사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고
왜 한국인들이 그렇게까지 사과를 강요하는지 이해못하고
이러한 역사문제가 언급될시, 문제를 회피하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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