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여자를 보고 먼저 인사를한 유명한

상대방 여자는 초면이 아니라고 물음






알고보니 중학교 동창
그리고 살인사건 이 발생됬고


용의자 중 한명이 유명한에게 갑자기
무슨 이유로 접근하냐고 다짜고짜 따짐 흑심 품은거 아니냐고

이런 분위기 언제 한번 느낀적있다고 예전을 회상함



커터칼로 살인을했고 용의자중 살인도구에 쓴 증거품

그리고 유명한이 동창친구에게 따로 잠깐 얘기좀 하자고 부름

코난은 범인이 누군지 알고 다해결하려고했었지만 마취총이 다떨어져서 아저씨 의 추리를 그냥 지켜봄
범인은 이여자가 아니지만 코난은 아저씨가 따로 불러서 보자했으니 범인이라고 지목할줄알고
아저씨가 또 헛다리 짚었다고 따라가서 어떻게 되는 상황인지 엿듣고있음

여기로 따로 보자는 이유가 뭐야?
설마 범인이 나일꺼라고 알고 자수하라고 설득하라고 온거니?


그래 맞아 꼭 자수해줬으면 좋겠어

아저씨 헛다리 짚었다고 문 뒤에서 엿듣는중 아저씨
추리가 막히는 부분에서 결정적인 단서로 힌트를 줘서 사건을 해결하게 도와줌

범행 도구에 쓰인 칼날을 이 라이터에 어떻게 숨겼을까 하면서 역질문을함

그건 뚜껑 속에 넣어놨겠지
아니 뚜껑속엔 칼날을 숨기지못해

난 원래 담배를피우니까 이 라이터는 불이붙지않으면 심지가 빠졌나하고 밑에부분을 확인하지만

담배를 싫어하고 라이터를 써본적도 없는 너로썬 여기다가 범행도구를 숨기지못해

용의자 중 라이터에 사용법을 잘 알고 너한테 보호받는 인물이 누굴까 생각해봤는데
한 때는 애완가 였다 말한 박남훈 씨 뿐이였어

그래 근데 내가 말했잖아 박남훈씨를 내가 감싸줘야할 이유가 뭐가잇겠어

일 때 문에 몇번만난거야 그런데 내가 왜
그사람은 역시 애인 애인 애인

그 이유 는 바로 그사람이 너의 친아버지 이기 떄문이지



뭐야 그런거였어?

완벽하게 추리하고
정확한 증거가 나오기전에 네가 아버지를 설득하고 자수하라고 하자

네 말이맞아 박남훈 씨는 날 낳아준 친아버지셔

난 그분과 엄마가 작은 극단의 무명배우 였을때 생긴 아이야

엄만 내가 생긴걸 전혀 모른체 그분과 헤어지게 되었고
니가 아는 우리아빠랑 사귀기시작한 다음에야 임신사실을 알았지
그런 비밀이 있을주는 꿈에도 몰랐어

우연히 같이 일하게 됬을때 자기 어머니랑 많이 닮았다고 하시더군

엄말 다그쳐서 사실을 난 한바탕 퍼부어주려고 따로 만나자했어



아버지 대접 받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이야
그랬더니 내앞에서 눈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리는거야

그 때부터 가끔씩 만나는 사이가 됬어

역시 아버지는 어쩔수 없는 아버지인가봐
그분이 이런짓을 한건 날 위해서였어

내가 친딸이라는 사실을 세상에 알려져서 우리 가족 모두가 고통 받는걸 막으려는 거였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말인데 명한아 친구하나 도와준다는 셈치고 아버지가 범인이라는 사실을 영원히 니 가슴속에 묻어줘

미안하다

상대가 너이기 때문에 지금 너의 부탁을 절대 들어줄수없어

나의 친구인 네가 괴롭게 슬픈 기억속에서 평생 지내도록 내버려 둘순없으니까

역시 천하의 유명한 이구나 그 자상한 마음은 절대 변하지않았어

나로써도 어쩔수없네 그분이 먼저 내 친아버지라고 말할줄은 몰랐어 참 별일이네
아니 박남훈 씨는 나한테 그런말을 하지않았어

그럼 어떻게 알았어?


널 대하는 그 분의 태하는 태도를 보니까 대충 짐작이 가더군
그건 애인의 옛 친구를 못마땅 하는 질투심이 아니라

미란 엄마에 친정에 처음으로 인사갔을떄 느꼇던 딸을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이였어

이번에도 또 애리구나 그 애한텐 당할수가 없다니까

아니 그사람이 아니라 고집불통의 장인어른 덕분에 생각난거지

너 그거알아 ? 내가 안경까지 써가면서 열심히 공부만한 이유가뭔지?
누구누구 의 관심을 끌고싶었어 똑똑한 여자를 좋아하는 것 처럼 보였거든


30분후 딸의 설득에 범행사실을 자백했고 사건은 마무리 됬었다


맞다 아빠 동창을 어제 만났었는데
유리? 나는알지 니네아빠 의 비해 나는 동창회에 꼬박꼬박 나갔거든 ㅋ

아맞다 아줌마가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셨어요
엄마 아빠가 간장이랑 소스가지고 싸웠다고 ㅋㅋㅋ
달걀 에 소스 뿌려서 잘만 먹던사람이 나랑 똑같은게 싫다고 어느날
갑자기 간장을 뿌리니까 너무 어이가없어서 내가 몇마디 해줬지 뭐

그러고 보니 아빠는 항상 달걀에 소스를 뿌려 드시더라구요
니네 아빤 그렇게 옛날부터 한심한 사람이였단다

그럼 어떻게 결혼 까지 하셨어요
한참 옜날 얘긴데 그걸 너같으면 기억하겠니

그런데 장갑사려는데 어떤 색깔이 더 좋아보이니?
음 저라면 검정색이요


어머 엄마눈에는 이쪽 회색장갑이 더좋아보이는데?

회색은 쥐색이라고도 하잖아
동물이름이 들어가는 색깔은 왠지 따뜻한 느낌이 들지않니?

검정색 식탁보 보다는 회색 식탁보가 더욱 따뜻해 보이기 때문이지

어머 엄마 말이 그렇게 우스웠니?
아니에요 그냥요

미란이 너 오늘따라 뭔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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