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지단이 이끄는 아트사커의 절정기.혹자들은 '유로2000은 토티를 위한 대회였다' 라고 할 정도.포르투갈의 골든제너레이션의 시작이자누노 고메스라는 슈퍼스타를 탄생시킨 대회.(이후 피구는 2000발롱도르 수상)수 많은 명승부를 탄생시킨 대회.정점을 찍던 클루이베르트가 내리막길을 알린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