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한강에도 모래가 있었습니다. 전두환시절 1982년부터 1986년동안 한강종합개발 사업을 벌이며 강변의 모래톱과 바닥의 모래와 자갈을 퍼냈다고 하네요...위에 사진은 해운대 같고...빨래하는 사진은 물이 참 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