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역사저널 그날 '군함도의 두 얼굴'편입니다. 용량 때문에 일부만 캡처해 올리지만 시간되면
방송 꼭 한 번 다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보면서 얼마나 눈물이 나고 분노가 치밀었는지 모릅니다.
그 위험한 환경에서 하루 12시간 이상의 노동에 식사라곤 사료로나 쓸 법한 주먹밥 한덩이..
짐승을 부리면서도 저따위 쓰레기 같은 밥을 주지는 않을겁니다.
넋이라도 기리고 싶었지만 위패마저 찾을 수 없는 현실에서 가족분들은 또 얼마나 원통했을까요..
그렇게 우리 선조의 원한이 서려있는 곳이 군함도인데 그 지옥같은 섬을 세계유산에 등재하려고 한다??
더구나 단순히 조선인 노동자가 있었다라는 한마디뿐 강제 징용 사실은 끝까지 부인해 가면서??
양심없는 족속들이란거 안지 오래지만 그럼에도 일본놈들 하는 짓거리 보면 진짜 가증스럽기 짝이 없네요.



















































인스티즈앱
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