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구무스메 전멤버 고토마키의 조카 2명이 연예계 데뷔했다고 함
고토네 언니의 아들이라고 하는데
고토가 초딩때 태어난 조카들이라 친하기도 하고 애들 돌보면서 살아서
이모보다 엄마같은 마음이라고 함ㅋㅋㅋㅋ
근데 둘째조카가 고토 아들이라고 해도 믿을 수준으로 닮았음 ㄷㄷㄷ
첫째조카
칸슈지 타모츠
1996년생
27회 주논보이 최종선발진출
YG엔터테이먼트 재팬 소속




둘째조카
칸슈지 레오
1998년생
25회 주논보이 최종선발진출
선뮤직브레인 소속





얘가 진짜 고토랑 많이 닮은거같음ㅋㅋㅋㅋ
고토 마키 학생때 사진

요즘 사진

아 그리고 고토는 거의 쌍둥이 수준으로 닮은 남동생도 있는데


재일교포 가수인 소닌이랑 EE JUMP라는 그룹으로 활동했었음
근데 아이돌시절부터 태도불량해서
누나인 고토한테도 피해주고
멤버인 소닌한테도 피해주고
은퇴하고나서는 공사자재 훔치고 다녀서 징역 5년6개월형까지 받음
누나 얼굴에 먹칠;

뉴스에 용의자라고 나옴

아이돌시절이랑 비교하면 눈빛이 엄청 거칠어짐

출소후에는 자서전도 냄ㅋㅋ
하여튼 고토 마키가 엄청 인기 있는 아이돌이었지만
남동생이 양애취짓 해서 속 썩이게하고 엄청 힘들게 함
동생이 도둑질한게 고토 잘못도 아닌데 자숙하고...
그러니까 데뷔한 조카들아 너네는 이모한테 잘해라 !

인스티즈앱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