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 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바쁜 하반기를 보내게 됐다.
SM은 9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에프엑스가 10월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발매한 정규 3집 '레드 라이트(Red Light)' 이후 15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이다.
SM은 같은 날 슈퍼주니어 규현의 솔로 앨범 발매 소식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현재 두 번째 솔로 앨범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0시 첫 정규앨범 '더 레드(The Red)'를 낸 막내 레드벨벳 역시 SM의 가을 주자로 나선다.
지난 달 정규 5집 앨범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낸 SM의 '최고참' 걸그룹 소녀시대 역시 가을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멤버 태연과 티파니의 솔로 앨범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4417909609767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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