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오늘 심심해서 티비보다가 만화봤는데
이야..여주인공들 보스들임......
우리 다 같이 동심으로 돌아가자굿...!
근데 이게 한편당 21분짜리라 내용많아서 한편을 상중하로 나눌거임 ㅇㅅㅇ
그리고 주인공들 대사는 내마음대로 쓸거야
드립이니깐 오해 ㄴㄴ

얘가 바로 주인공 라임
보스임

이분은 라임이 엄마
역시 유전자가...스고이..

라임이네는 도시락집함
이렇게 수제로 만들어서 팜

"룰루"
매우 신나보임

라임이네는 제2의 혜자도시락을 꿈꾸는듯

방금 한밥을 가득퍼서

완전 꽉 채워줌
라임이 엄마 최소 배우신분

그리고 그위에 큼직한 고기 올려줌

셋은 굉장히 행복해보임

그렇게 완성된 캐리커쳐 도시락!

손님이랑 ;
라임이손 최소 금손임

"맛있게 드세요 돈은 현금만 받아요^^"

손님이 가고나서도 일을 함
얘네 학교안감..?

이건 라임이 이뻐서 캡쳐함
ㅅㅂ내가 저렇게 웃으면 최소 하회탈..

서론이 긴 만화인듯..
이제 제목나옴;

학교 끝나고 바로 집으로 온 라임이
너도 집순이구나..쿠쿡

오자마자 엄마 일도와드림
효녀네...

이것도 와타시의 사심짤
라임이 유전자가 괜한게 아니였음
어머님

"라임아 일 그만하고 얼른 올라가서 공부하렴"

"너 곧 있으면 시험이라며...공부를 잘해두면
지금은 꿈이 없더라도 나중에 니가 하고싶은게 생겼을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아 맞다..시험...잊고 있었어.."

"흠...그치만...전 하고싶은게 없어요"

"그냥 엄마도시락 가게 물려받을래요..!"
그래 참 좋은 생각이야

"도시락 가게 장사 잘되잖아요..!
매출도 많이 나오고
무엇보다 건물이 우리집이라 월세도 안들고..!
싸게 좋은 도시락을 팔 수도 있구요"

"흠..듣고 보니 니말이 맞구나"
"그렇죠?"

"우리딸이 참 똑똑하네~"

그시간 라임이 동생은 포토카드 보면서 헤벌쭉 하고 있음

"야 엄마가 밥..뭐하냐"
"아무것도 아님 알겠으니깐 나가"

"뭔데 야한사진이라도 봄?"
"아니라고;나가"
현실적인 남매의 대화

그렇게 실랑이 하던중 음료를 사진에 엎음
ㅅㅂ..ㅂㄷㅂㄷ빡친다

"헤에에에에엑~~~~~이번에 한정판으로 나온 루나누나 포카가!!!!!!!"

그래도 착한 라임이 휴지를 갖다줌
솔직히 휴지주면 뭐함
이미 젖었는데

ㅠㅠ...루나 포카중에 몇개는 젖어서 흐물거려짐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이게 당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포카라고...!!!!

그 와중에 루나는 입니다만?

"괜찮아..?"
"....ㅂㄷㅂㄷ...나 밥 안먹을거니깐 빨리 꺼져"

"괜찮.."
"아!!!!!!!쫌!!!!!!!!!가라고!!!!!!!!!!!!!"
라임이는 자꾸 빡친 동생에게 괜찮나고 물어보네요
고구마 답답이군요

"으안ㅇ나어나ㅣ어니ㅏ어나ㅣ어 빡친단이아ㅓㄴㅇ"

결국 젖어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포카는 버림
내 매음이 찢웨쥔돠...

"ㅎ,ㄱㅎ구,ㅎ규ㅡㄱ 이거 못 구하는데 ㅠㅠ"
"그런 카드야 뭐 구할 수 있잖아..."
여러분은 지금 한정판 카드 주스엎어놓고 다시구하라고 하는 사람을 보고 있습니다.

"뭐?다시 구해?"
"그래..ㅇㅅㅇ....뭐..그리고...그깟 카드가지고 누나한테 소리를 지르니?"

"이게 얼마나 구하기 힘든지 알아??
이건 루나 홈마가 이번에 마지막으로 한정판에 내놓은 포카란 말야!!!!!!
그홈마는 이제 탈덕해서 이거 팔지도 않는다구..!"

"이래서..머글이랑은 상종하면 안된다니깐.."

"휴...트위터에 맞교하자고 글 올려야되나.."
"얘가 지금 거야.."
머글인 누나는 덕후인 동생의 말을 1도 모름

"흠...내 친구중에 루나 좋아하는애가 있는데...물어봐줄까..?"
여덕은 옳습니다.

"누나 친구중에..루나 여덕이 있어..?"

"응 루나말고도 얘는 아이돌 빠순이라 왠만하면 다 좋아해!"
그렇다 라임이 친구는 아이돌 빠였음

"내일 학교가서 물어봐줄게!"
그렇게 친구한테 물어봐준다고 약속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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