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재진
"저희 멤버들 성향이 사실 그래요"
"한국에서 저희가 발라드 하고 있는데 정말 하기 싫어하거든요"
"뭐 이걸 건방지네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니네가 잘하는 거 해 하는 분들도 계신데"
"젊을 때 좋은거,해보고 싶은거 다 해보고 그래야 나중에 정착이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지금 하고 싶은 걸 안시키니까.."
"저희가 사실 회사 내에서 되게 안좋은 이미지거든요"
"저희는 막 방송에서 이상한 말 많이 하고, 공연장에서 욕하고 술먹고 이런것들을 진짜 뭐..
락커분들이 보시면 애기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흰 나름대로의 그 저항정신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럼요..진짠데"
"저는 하고 싶어요 계속"
"저는 진짜 계속 하고 싶은데 계속 자꾸 네거티브 적인 성향이 띄어서 제가.."
"저는 굉장히 할 말이 많아요 이 회사에"
"정말 저는 전투력 100이거든요"
"10000000(천만) 이예요"
"저는 그렇거든요.."
"그니까 저희가.. 저는 악기친지 10년이 됐고 팀을 한지 8년이 됐어요 연습생까지 하면 거의 10년 다 되어가는데"
"그정도로 합을 맞춰온 팀에 관해서 전혀..제가 그멤버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뭐 이해도나 이런것들이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사실 그게 좀 속상하거든요.."
FT아일랜드는 한국에서 낸 앨범들이 죄다 발라드곡(타작곡가곡)이 타이틀임
그것에 대해 팬들과 멤버들은 자작곡을 타이틀로 해달라 라는 의견을 많이 내세웠으나 해주지않음
반대로 일본에선 전혀 한국에서 하는 음악을 하고 있지않음 전혀 음악색깔자체가 틀림(일본에선 자작곡 위주 활동)
팬들이든 멤버들이든 지적하는부분이
회사는 FT아일랜드를 첫그룹으로 키워놓고 그 그룹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부족함
최근 9년동안 싸운끝에 전곡자작곡인 정규5집으로 컴백했지만 홍보가 매우 부족해서 멤버들이 직접 SNS로 홍보함
그리고 이제까지 앨범 중 처음으로 평론가+락팬들에게 극찬이란 극찬은 다받음
이런데도 발매하루전까지 정규5집 반대했다는 에펜씨 클라스..
계약끝나려면 아직 4년넘게 남음..2013년에 재계약
이홍기가 전에 속아서 재계약했다고 후회한다고 방송에서 언급(데뷔초 계약서 그대로 재계약)
[브금] 작사 : 이홍기,이재진 작곡 : 이재진 - Beloved

인스티즈앱 


















개그맨 김대희 230억 아파트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