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로앤디 누아’ 런칭이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가운데 ‘바이브’ 윤민수와 아내 김민지는 다정하게 등장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는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몸매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지워서 죄송해요🙏🙏 아어가 언니들과 자주 보구 지내진 못해도 안부 물으며 잘지내고 있어요 사진 올리는걸 부담스러워 하시는분도 계시구요 #여자가봐도멋진여자은애언니 #예쁜우리연수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하였다.
사진 속 지아엄마와 준수엄마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외모로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창욱, 이하정, 이혜원, 홍수현, 윤소이, 이현도, 문명진 등이 참석했다.
http://www.ikorea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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