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268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4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15) 게시물이에요

 


안녕 여시들? 홍콩방 첫 글이라 떨린당ㅎㅎㅎ

여시들은 달 좋아하니?

 저도 달 참 좋아하는데요ㅎㅎㅎ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그런데 오늘 서프라이즈 재방을 보다가 매우 흥미로운 내용을 보았어.

바로 달 미스테리!!!

달도 좋아하고 미스테리도 무척 좋아하는 나년은

방송을 다 보자마자 바로 달 미스테리에 대해 조사하기 시작했찌..

난 이제부터 달에 대한 동심을 깨버릴거얌ㅎㅎㅎㅎ

이 흥미로움을 여시들과도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쪙ㅋㅋㅋ

자 그럼 재밌게 봐주길 바라!

참고로 나는 천문학 하는 여시도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알아본 거니까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따능...

그래도 재밌게 봐줬으면 좋겠어!!

--------------------------------------------------------------------------------------------------------

미스테리 첫 번째  

작은 행성 지구에 비해서 지나치게 큰 위성, 달

다들 알다시피 위성은 행성의 중력에 이끌려

행성 주위를 도는 천체를 말해

 

그렇기 때문에

크고 중력이 강한 목성이나

 토성이 크고 많은 위성을 지니고 있어

목성은 공식적으로 총 63개의 위성을 갖고 있고

토성은 약 53개정도 되는 위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

 

그런데 보통 수성, 금성같이 작은 행성들은 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위성을 갖지 못해

그런데 금성과 비슷한 크기인 지구는 자신의 1/4 크기인 달을 가지고 있어

정확히 따지자면 지구의 직경은 약 12,576km이고

달의 직경은 3,467km로 무려 지구 직경의 27%나 된다고 해

 

뭐 그럴 수도 있지 싶을텐데 주의 깊게 봐야 할 것은 바로 이 크기

지구에 비해 거대하고 중력이 강한 목성과 토성도

자기 크기에 비해 이렇게 큰 위성은 갖고 있지 않아

 

목성의 위성 중 가장 큰 위성의 크기도

목성 크기의 약 3.5%이고

토성의 위성도 약 3.75%밖에 안 돼

 

결론적으로 모든 위성이

모행성 크기의 5%를 넘지 않아

 

 

그런데!!

 

 목성처럼 거대행성도 아닌 지구는

자신의 27%나 되는 거대한 위성을 가지고 있어

 

 

그렇다면 사진으로 봐볼까?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목성과 목성의 대표 위성 4개의 크기를 표현한 거야.

옆에 목성이 일부만 나와있는데도

위성보다 크기가 어마어마한걸 추측할 수 있겠지?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이건 지구와 달의 크기를 표현한 사진이야.

딱 봐도 달이 지구의 27%인 것 처럼 보이지 않니?

 

 

결론적으로, 달의 크기를 감안하여 계산해보자면

 달은 절대 지구의 인력에 포획될 수 없을 거야

 

오히려 달 크기가 수성과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달이 태양계의 하나의 행성이 된다 하더라도 이상할 것이 없는 거지

미스테리 두 번째

달은 지구보다 더 먼저 만들어졌다?

 

현재 달의 생성과정 유력설 중 하나는 분리설이야

 지구 생성 초기에는 뜨거운 용암 덩어리었기 때문에

지금과는 달리 다소 말랑말랑하던 상태였다고 해

 

이렇게 지구가 생성되고 나서 얼마 후

 거대한 행성이 지구와 충돌하여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파편 일부가 달이 된 것

이라고 보는 가설이 바로 이 분리설이야

 

 

그런데 이 분리설을 뒤엎는 연구 결과가 나타났어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가

 달 암석 표본을 채취해 온 암석을 조사해본 결과,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사진은 아폴로 17호가 채취해온 암석)

 

 43~45억 년 전으로 측정되었어

심지어 약 10억년이나 더 오래된 토양도 발견되었어

 

그렇다면 달의 나이는 약 53억 년이라고해

 

 

그런데!!

 

 지구의 나이는 약 45억 년으로 추정하고 있어

게다가 태양계가 형성된 것은 약 50억년 전이야

그런데 지구의 위성인 달의 나이는 무려 53억년이지

 

다시 말해, 달이 태양계보다도 더 오래 되었거나

태양계와 거의 동시에 생겨 났다고 할 수 있어

 

 

 

 

 

 

 

 

미스테리 세 번째

달은 속이 텅 비어있다?

 

196911, 아폴로 12호가 두 번째로 달에 착륙하게 돼

이 때, 달에 대한 실험이 하나 진행되었는데

바로 작은 우주선을 달 표면에 떨어뜨려

72km 밖에 설치된 월면 진동계로

 달 표면의 진동 현상을 측정하는 월진(月震) 실험이였어

 

 

그런데!!

 여기서 뜻밖의 실험 결과가 나타났어

 

우선, 보통 우리 지구에서 일어나는 지진을 생각해보자

 보통 지진은 진앙지에서 울림이 있은 후에

 지진파가 퍼져나가면서 서서히 그 충격이 없어지지

 

그런데 이 실험에서 우주선과의 충격 후

 달 전체가 3시간이상 계속해서 울렸다고 해

이는 작은 진동에서 점점 커져 극한점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형태였어

뿐만 아니라 진동 데이터 기록은 모두 표면파만 기록되었대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진동이 중심 쪽으로 전해지지 못하고

달의 표면을 통해서만 전달되었다는 뜻이야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자, 이쯤 듣고 나면 뭔가 떠오르는게 있지 않아??

 

 

 

 

그래 바로 이야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종을 쳐 본 사람은 알지도 모르겠는데

 종의 한 지점을 적당한 힘으로 치면 그 진동이 점점 증폭되어

 울림이 오랫동안 안정된 상태로 계속돼

 

그렇다면, 한 마디로 달 역시 종과 같은 형태,

즉  속이 비어있다는 결론이 내려질 수 있어

 

 

 

 

 

 

미스테리 네 번째

달 표면의 물질이 수상하다?

 

앞서 달의 기원에 대해서 분리설이 있다고 했지?

만약 달이 지구에서 분리되어 나온 것이라면

 달 표면의 물질도 지구의 물질과 비슷해야 할 거야

 

그런데!!

 

 실제로 달의 표면에는 철, 티타늄, 크로뮴, 베릴륨,

몰리브데늄, 이트륨, 지르코늄등

지구에서는 희귀한 금속 이 널려 있어

 

게다가 이중에서 티타늄과 지르코늄등은 내열성이 매우 강하고

5000도 이상의 초고온에서만 생성되기 때문에

우주선의 재료로 사용되기에 적합한 물질이라고 해

 

이상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야

아폴로 12호와 14호가 달에서 채집해 온

샘플 중에는 우라늄 236이 발견되었어

 

지구에서 발견된 자연 상태의 우라늄은

234, 235, 238(질량수를 기준으로 한 이름임) 뿐이고

우라늄236은 실험실에서 동위원소를

 인위적으로 삽입해야만 만들 수 있는 특수한 물질이야

 

 아폴로 12,14호가 가져온 샘플은 극히 소량이였는데도

여기에 이런 원소들이 섞여있었다는 것은

 달에는 이러한 물질들이 상당히 많다고 볼 수 있지

 

또한 달 표면에는 이상하리만치 많은

각종 방사성 물질이 널려 있으며

방사능 수치 자체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대

 

그리고 달의 지표에는 상당한 규모의

결정화된 모래지역이 존재하는데,

흙이나 모래가 유리처럼 빤질빤질해지는 이 현상은

수백만도에 달하는 극초고열이 필요해

 

 태양의 표면 온도도 6000도에 불과하는데

 수백만도의 온도라니!!

 

 태양계 내에서는 이런 물질의 존재는

 자연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 게 현재 학설이야

 

 

 

 

 

 

 

미스테리 다섯 번째

왜 달의 궤도는 원형일까?

(+수정&추가)

 

보통 일반적인 자연 위성들의 궤도는 모두 타원형이야.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사진은 목성과 목성의 위성 유로파와 이오)

 

 그 예로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 역시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목성의 중력을 강하게 받을 때와

 덜 강하게 받을 때가 있다고 할 수 있는거고

 

 

그런데!!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달은 위성임에도 불구하고

타원형 궤도가 아닌

  거의 원형과 비슷한 궤도를 돌고 있어

 

 

 

(+추가)

달이 타원형 궤도를 돈다는

여시의 제보가 있어서

다시 조사를 해서 가져왔어!!!!

 

내가 앞에서 완벽한 원형 궤도를

 돌고 있다고 했는데

이건 와타시의 실수라능...☆

 

정확하게 따지자면 

달은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는 것이 맞아!

단, 타원이긴 한데 그 모양이 완전한 타원보다는

 거의 원에 가까운 타원이야! 

 

그럼 다시 자세하게 설명해줄게!!

일단 천체의 공전 궤도는

'이심률'을 이용하여 측정해

 

여기서 이심률이란 타원이 찌그러진 정도를 뜻해

 이심률을 구하는 공식은 바로 아래 식과 같아.

여기서 a는 장반경이고 b는 단반경이야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장반경과 단반경이 뭐냐면

타원에서 제일 긴 직경의 반을 장반경이라 하고

타원에서 제일 짧은 직경의 반을 단반경이라고 해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이 그림은 참고용!)

 

여튼 이 이심률 공식에 따라서

달의 공전 궤도의 이심률을 구하면

0.0554 가 나와!

 

이 때, e=0는 원,

0e1은 타원,

e=1이 포물선,

 e〉1은 쌍곡선을 나타낸다고 해

 

즉, 이심률이 0에 가까울수록 원 형태에 가까운 타원이고

1에 가까울수록 많이 찌그러진 타원이라고 보면 돼!

 

즉, 공전 궤도의 이심률이 0.0554인 달은

원형태에 더 가까운

 타원형 궤도라고 할 수 있지

 

 

(+추가 끝)

 

 

 

게다가 더 이상한 것은

 달의 중력 중심은 기하학적인 중심보다

지구 쪽으로 약 1.8km나 더 치우쳐져 있다고 해

 

정말 이렇게 달의 중심이 지구 쪽으로 더 쏠려 있다면

말 그대로 불균형 상태라는 건데

어떻게 이 상태로 흔들거리지도 않으면서

 거의 완벽한 원형 궤도를 유지하는지는

과학자들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는 미스테리야

 

 

 

 

 

 

미스테리 여섯 번째

달의 크레이터가 이상하다?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위의 사진들이 바로 달의 크레이터야.

크레이터는 원형의 구덩이를 말해

달 표면의 크레이터는 운석이

달의 표면에 추락하여 그 충격으로 형성된 것들이야

 

그런데 위 사진의 크레이터들을

다시 한 번 잘 살펴 봐봐

뭔가 이상하지 않아?

 

잘 모르겠다구? 그럼 다음 사진을 봐 보자.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위 크레이터는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발견된 베링거 크레이터로

지름이 1.1km이고 깊이는 약 200m 정도 된다고 해

 

 지름 약 30m, 무게 10만톤 정도의 운석이

 초속 20km의 속도로  떨어져서 만들어 진 것이고

5만년 전에 형성된 것이지만

애리조나의 건조한 기후 덕분에

침식을 받지 않아서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대

 

이 크레이터는 움푹 파여있지?

 

 

그런데!!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달의 크레이터는 그 너비에 비해서

이상하리만큼 깊이가 얕아

게다가 크레이터가 움푹 파인 것이 아니라

그 표면이 평평한 것 처럼 보이지?

 

일반적으로 소행성이 지구에 부딪혔을 경우

 행성 직경보다 4~5배의 구덩이를 형성해

 

 게다가 달은 지구와 달리 대기가

거의 희박하다는 점을 고려해 본다면

 달이 직경 약 300km의 분화구를 만든 소행성과 충돌했을 경우

 매우 깊은 구덩이가 형성되어야 하는 것이 맞는 거지

 

그런데 이 약 300km 너비의 크레이터의 깊이는

 거의 6km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

 

이게 무엇을 의미하느냐 하면

 이는 달이 움푹 패이는 것을 방지할 만큼

달의 표면 아래는 매우 단단한 물질

이루어져있다는 뜻이야

 

이러한 현상을 보고 과학자들은 달의 외각은

 매우 단단한 금속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추측하고 있어

 

 

 

 

 

 

 

 

미스테리 일곱 번째

달의 중력은 모든 곳에서 일정하지 않다?

 

보통의 자연적인 위성이라면

 중력은 모든 곳에서 일정하다고 보고 있어

사실 정확히 좁은 지역별로 세밀하게 따지자면

중력은 수직에서 지표의 무게에 따라 중력이 달라

 

자세히 설명하자면, 지구의 중력은 지구를

구성하는(사람,생물 제외) 모든 것들의 무게가 고려되어야 해

예를 들어 지표 아래에 철같이 무거운 물질이 있거나,

 고도가 높은 지역 등에서는 중력이 강해지거나 약해지는 거야

 

그래도 이러한 특수적인 지역적 특징을 배제한다면

 지구의 중력은 어느 곳에서나 일정하다고 보는 것이 맞아

 

 

그런데!!

 

달은 현재까지 달의 중력은

장소에 따라 일정하지 않으며

달에는 3군데나 되는 이상 중력의 중심점

 있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고 해

 

 

그래서 이를 몰랐던 탐사선을 달에 보냈던 초기에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예상했던 것과 달리 탐사선이 목적지와 한참 먼 곳에

 엉뚱하게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대

이는 당연히 달이 자연의 위성이기 때문에

 모든 지점에서의 중력이 똑같을 것이라는 전제로

 착륙 지점을 계산했기 때문이야

 

그리고 아폴로 8호에 탑승한 승무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사진은 아폴로 8호 승무원들)

 

승무원들은 우주선이 달의 바다 지역을 지날 때

갑자기 우주선이 달 쪽으로 하강하는 것을 느꼈다고 해

 

 

또한 1968년 달 주위를 도는 우주선 루나 오비터

달의 미스테리 (부제:세일러문아 미안하다) | 인스티즈

 

달의 특정 지역을 지날 때 궤도가

 달의 지표면 쪽으로 꺾이는 현상이 있었대

 

이 역시 자연 위성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현상이야

 

 

 

 

 

 

대표 사진
뱽턘  례볠
오 뭔가 멋있어
10년 전
대표 사진
Apricot Blossom  살구 꽃, 매화
중간에 수학이 나와서 당황했긴 했지만 신기하다....이럴수록 뭔가 느낌이 이상해짐
10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잉피랑 삼둥이
달의 속이 텅비었다는데 겉이 얼마나 단단하면 .. 별로안파였지. 신기하네
10년 전
대표 사진
BEY-G  별이랑 우물 사이
속이 텅 비어있는 경우가 더 단단하다는 얘길 들은적이 있어요! 그래서 철봉을 쇠몽둥이가 아닌 가운데가 빈 원통형으로 만든다고 하더라구요!
10년 전
대표 사진
귀여운아이  잉피랑 삼둥이
오 그렇구나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당ㅎㅎ
10년 전
대표 사진
김또깡
달 생성 요즘 정설은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거로 보고있음.
옛날 태양계 생성 초기에 지구궤도 근처에 지구보다 조금 작은 행성 하나가 더 있었는데 지구와의 상호 중력으로 인해
서로 부딪히고 지구는 개박살나기 직전까지 가고 박살난 지구보다 작은행성과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파편이 뭉쳐져 달이 만들어짐
그래서 지구는 지구질량에 비해 엄청나게 큰 위성을 가지고 있는거구요
또한 달의 앞면에 용암이 굳은 달의 '바다'라고 불리우는 검은지형이 많은게 달 생성초기에 지구와 정면으로 부딪힌 부분이 현재 우리가 달 표면에서 볼 수 있는
검은 부분인거고, 달 뒷부분 사진보면 검은부분은 없고 죄다 크레이터 투성인 것 또한 달이 지구와 부딪혀 만들어진 것의 증거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ㅋㅋㅋㅋ9
2:39 l 조회 3708
???: 미세먼지보다 추운게 나아 차라리 춥게 해줘
2:27 l 조회 1380
양세형 김의성 탈룰라
2:25 l 조회 464
강아지 반려인 특:
2:11 l 조회 172
그저 즐거운 김선호 고윤정 케미.gif
2:11 l 조회 1246
네일이랑 페디 안 하는 여자들...아니 왜 안 해?!
2:10 l 조회 1190
다이어트하는 친구 앞에서 밥 한숟갈 남겼을때..jpg
2:04 l 조회 398
웃기고 슬픈 이야기
1:54 l 조회 371
파바 베리쫀득볼 점바점 아님38
1:39 l 조회 12228 l 추천 1
방금 전 중식마녀 라이브방송 근황.gif9
1:38 l 조회 9279 l 추천 3
???: 아니 범고래가 줬다니까요 정말입니다5
1:26 l 조회 5449
공항에서 비행기를 많이 놓치는 이유 순위
1:25 l 조회 1293
1세대 아이돌에게 긱시크 안경 선물했더니 돋보기로 돌아온 썰7
1:10 l 조회 4443 l 추천 5
이젠 떡이다
1:09 l 조회 837
홀복이 나오기 이전엔 웨딩드레스가 성매매 의상이었음.X4
1:09 l 조회 2701 l 추천 2
은근히 악개 많은 양말 색.jpg8
1:09 l 조회 8234
Ai를 통해 생동감을 얻게 된 1910년 한국 문인들
1:08 l 조회 220
어느 여고생 뒷태 레전드1
1:08 l 조회 1544
대림동 편의점알바 명찰 근황9
0:53 l 조회 11716 l 추천 1
30년전 35살 vs 현재 35살2
0:38 l 조회 456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