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음인은 우리나라 사람의 과반수를 차지할만큼 많은 분포를 자랑한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이 목이 가늘면서 체격이 큰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체질로써 눈여겨 볼 만한 체질이라 할 수 있다.
※태음인의 특성※
1. 점잖고 신중하며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2. 노력파이기 때문에 한 분야에 통달하는 사람이 많다.
3. 시작과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 여긴다.
4. 위험을 무릎쓰고 일을 하려들지 않는다.
5. 욕심이 많으며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다.
6. 자린고비형 인간이며 돈에 관해서 인색하다.
7. 쉽게 화를 내지 않기에 속마음을 알아차리기가 힘들다.
8. 조심스러운 성격이며 겁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9. 도박을 지나치게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0. 간이 건강하다보니 술과 담배를 즐겨하여 건강을 해치기 쉽다.
11. 위에 대한 역작용으로 낭비하며 무절제한 인생을 사는 경우도 존재한다.
12. 보수적이기에 변화하는 환경을 싫어한다.
13. 주어진 일에 대해서는 성취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위의 것들을 총평하자면, 태음인은 안정적인 삶을 좋아하며 변화를 두려워한다. 다만, 때로는 이에 대한 역작용으로 무절제적인 행동을 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태음인의 외모적 특성※
1. 전반적인 골격이 강하지만 목 부분은 가늘다.
2. 말이 빠르지않으며 힘이 있다.
3. 온 몸에 털이 많으며 앞머리가 벗겨지는 탈모의 위험이 있다.
4. 소음인과는 달리 여자 태음인은 미인이 적은 편이다.
5. 몸에 비하여 머리가 작은 특성이 있다.
6. 몸이 무겁기에 걸음이 안정되어 있다.
7.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손발이 크다.
8. 남자는 시원시원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다.
위를 총평하자면 태음인은 모든 것이 큼직큼직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우리나라 풍토는 자기관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기에, 비만이라하여 모두가 태음인인 것은 아니다. 이것은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비만이 아니더라도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면 한번쯤 의심해봐야 할 것이다.
특히나 이들은 폐가 약하기 때문에 유산소운동을 하여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반면 간이 건강하다고 하여 지나치게 술을 먹어서도 아니될 것이다. 모든 것은 적당한 것이 유리하다.
★ 태음인에게 이로운 음식
- 소고기
- 생선 : 장어, 오징어, 굴비, 잉어, 조기, 명태 등
- 과일 : 사과, 복숭아, 감, 살구, 자두, 밤, 잣, 호두
- 채소 : 고구마, 당근, 도라지, 연근, 고사리, 콩나물, 마, 무, 양배추, 마늘, 생강,
- 곡류 : 율무, 밀가루, 수수, 콩
- 기타 : 커피, 발효식품(요구르트, 된장, 치즈, 우유 등)
★ 태음인에게 해로운 음식
- 메밀, 고등어, 오미자 등

※ 소양인의 특성 ※
1. 발랄하며 소탈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2. 맺고 끊음이 명확하여 교우관계가 좋지 않다.
3. 남을 잘 의식하지 않으며 때론 상대를 무시하기도 한다.
4. 사치와 허영심이 강하여 세속적으로 비춰진다.
5. 성격으로 인해 주위에 친우들이 많지 않다.
6. 의리가 강하여 남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7. 유머와 재치가 넘쳐서, 모임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자처한다.
8. 태생적으로 건강하여 잔병치레가 없다.
9. 말을 많이 하며 속도도 빠르기에 경솔하다는 평을 듣는다.
10. 성욕과 식욕 등의 충동을 참기 힘들어한다.
11. 속이 넓어 스트레스는 적게 받는다.
12. 역마살이 있어 가정적인 불화를 겪는 경우가 많다.
이들에 대해 총평하자면 의리가 있고 재치있는 사람들이다. 다만 경솔하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기에, 이를 주의하지 않으면 화를 부를 것이다. 하지만 솔직하고 담백하며 의리있는 소양인은 매력이 많은 사람이다. 이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소양인의 외모적 특성 ※
1. 눈매가 날카롭다.
2. 가슴이 발달하였으며, 여자인 경우는 글래머가 많다.
3. 상체에 비해 하체부분에 살이 잘 찐다.
4. 걸음걸이가 촐랑거리기에 가벼워보일 수 있다.
5. 손과 발이 연약하고 가늘다.
6. 피부가 하얗고 윤기가 없기에 여린 느낌을 준다.
7. 대체로 키가 작으며, 전반적으로 살이 잘 찌지 않는다.
8. 다만 열이 강하면 비만이 될 수 있으며, 이때에는 초고도 비만이 될 가능성이 크다.
9. 상체가 발달하였고 하체는 비교적 약한 편이다.
10. 상체에 비하여 다리가 긴 편이다
위를 살펴보면 소양인은 상체가 발달했으며, 하체는 약하다는 것을 염두에 두면 된다. 이는 태양인과도 비슷한 면모가 많다. 하지만 소양인은 상대적으로 왜소해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태양인과는 달리 하체부터 살이 찐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로인해 걸음걸이도 가벼워보일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소양인은 타체질에 비해서 건강한 비장을 지녔기에, 술을 즐겨마시기에 주당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하지만 너무 과하면 열기가 강해져 비만이 될 수도 있으며, 큰 병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소양인에게 이로운 음식
- 곡류 : 보리, 팥, 녹두, 깨
- 육류 : 돼지고기, 오리고기
- 해류 : 해삼, 멍게, 전복, 새우, 잉어 등의 많은 해산물
- 채소 : 오이, 상추, 미나리, 버섯 등등
- 과일 : 딸기, 메론, 석류, 레몬 등
★ 소양인에게 해로운 음식
- 닭고기, 조미료(소금 후추 등), 인삼, 감자, 꿀 등
- 짜고 자극적이며 열이 많은 음식들을 피해야 한다.
- 자기전에 먹으면 음식의 열이 충분히 빠지지 못하기에 삼가야 한다.

소음인은 연예인 중에서 가장 찾기가 쉽다고 한다. 그 이유는 특징에서 잘 드러나 있다. 이들은 잘생긴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으며, 철저한 개인주의 사고로 자신을 가꾸어 나간다. 다만, 상체가 허한 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스트레스를 자주 받아 위염과 같은 병을 안고 살며, 과거에 얽매여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 소음인의 특성 ※
1. 어느 자리에서도 침착하고 얌전하다.
2. 남들에게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3. 도전정신이 부족하여 안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려 한다.
4. 남들 뒤에서 조용히 얹혀가고자 한다.
5.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행동한다.
6. 타인에게 돈을 쓰는 것에 인색한 편이다.
7. 속이 좁아 양심이 생기면 오랫동안 지속된다.
8. 소유욕과 집착이 강하다.
9. 성격상 대인관계가 폭 넓지 못하지만 소수와는 깊은 관계를 유지한다.
10. 예민하며 위가 좋지 않아 속앓이를 많이 한다.
11. 일을 처리할 때 꼼꼼하여 철저히 수행한다.
12.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삶을 지향한다.
위의 것들을 총평하자면, 소음인은 내외가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자신의 편이라고 느낀다면 굉장히 상냥하고 친절하게 행동할 것이다. 반면에 적이라고 판단되면 180도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오니 주의해야 한다. 누구보다도 적으로 두어서는 안 되는 체질이라 할 수 있다.

※ 소음인의 외모적 특성 ※
1. 얼굴은 갸름한 달걀형으로 빼어난 용모를 지녔다.
2.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심하면 창백할 정도라 느껴진다.
3. 남자의 경우에는 수염이 잘 나지 않는다.
4. 상체가 발달되어 있지 않아서 여자의 경우에는 가슴이 빈약하다.
5. 허리는 잘록하지만 골반과 엉덩이는 크다.
6. 하체가 튼실하여 걸음걸이가 매우 안정되어 있다.
7. 타 체질과 비교하면 피부병이 가장 많이 생긴다.
8. 전반적인 체형이 작다.
9. 손발이 차갑고 냉기가 흐른다.
위를 총평하자면 소음인은 상체가 허하고 하체가 실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나 이들은 살이 잘 찌지 않으며 허리가 잘록하여 현대에 어울리는 미인상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외모적으로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피부가 하얗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 소음인에게 이로운 음식
- 곡류 : 찹쌀, 현미, 옥수수, 흑미
- 육류 : 닭고기
- 어류 : 장어, 멸치, 참치, 새우, 꽁치 등 다수
- 과일 : 사과, 복숭아, 귤, 오렌지
- 야채 : 무, 마늘, 감자, 고추, 양파
★ 소음인에게 해로운 음식
- 돼지고기, 오리고기, 밀가루, 새우, 오징어 등 차가운 성질의 음식
- 냉한 기운을 가진 음식 : 냉면, 팥빙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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