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요즘..
회사에서 아파서 다들 바쁠때 나혼자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기절할뻔했음
조퇴하고....
딱한명만 괜찮냐고 전화옴..
친하게 지낸사람들 많은데 그때 참 회의감 느낌
나는 아플때 걱정되서 연락하고 그랬는데
친한언니한테 오늘 바빳냐고 물어봐도 단답하고
사람에게 너무 기대하면 나만 상처 받는다는걸 확실히 알게됨
그리고 자취할때 혼자 개쌍마이웨이..
+
다들 많이 힘들었구나...
댓보면서 많이 느꼈어
사실나는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부모님이 안계시는데 하고픈말은 있을때 잘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는 거라 매순간 챙겨드리고 여행도 함께가고 영화도 보러가는 소중한시간이 많았으면싶어
게녀들도 남은 소중한사람들 항상 고마워하면서 잘해주길바래 ? 사랑해요 개녀들 행복가득하길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