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닙니다!!!!!!!!(쩌렁)
<서울대학교 신체기관 정보>
처녀막은 질 하단부의 위치하여 질 입구를 부분적 혹은 완전히 폐쇄하는 주름 또는 막 모양의 섬유조직으로 여성 생식기의 외음부와 내음부의 경계가 된다.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내생식기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되나 임상적으로 그 기능은 크지 않다.
처녀막은 가운데 부분에 구멍이 있는 얇은 막으로 월경혈이 이 구멍을 통해 바깥으로 나오게 된다.
개인에 따라 모양이 다른데 대개 얇은 점막으로 된 타원형의 띠로 되어 있고 그 밑에 섬유조직과 혈관이 분포되어 있다. 출생 시에는 솟아 있는 구멍으로 보이지만 성장함에 따라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커지며 이 구멍을 통해 월경혈이 나온다. 드물게 질 입구를 완전히 막아 월경혈이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수술로써 처녀막을 절개해 주어야 월경혈이 나온다.
<생명과학 대사전>
사람 및 일부 원숭이류의 질 하단에 있으며 질구를 덮고 있는 얇은 막. 뮐러관(넓은 뜻의 수란관)의 유도에 의해 요생식동 배측벽에서 발생한 질이 2차적으로 질전정으로 개통될 때 완전하게 개구되지 않고 반쯤 닫힌 모양으로 남은 것이다.
<네이버 국어사전>
<의학> 처녀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는 구멍이 난 막. 파열되면 재생이 되지 않는다.
검색결과 처녀막이 맞는 말입니당!
질주름은 의사들의 답변을 참고하였을 때
여성의 질 내부의 주름을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었으며
백과에는 아무런 검색 결과도 나오지 않았어요

첨부한 그림처럼 형태상으로도
주름보다는 구멍난 막에 가깝습니당
대개 얇은 점막으로 된 타원형의 띠로 되어 있다고 하네요
(거울로 보면 확인도 가능하대요ㅇ0ㅇ)
다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완전히 막힌 막이 아니라
질을 일부 막고있는 구멍난 막이라는거!!!
(완전히 막힌 경우도 있는데 이는 처녀막폐쇄증이라고 해서 절개해줘야 월경혈이 밖으로 나올수 있다고 하네요 덜덜)
덧붙여
처녀막은 모양이 갱장히 다양하고
외부적 요인으로 파열도 쉽게 되며
원래 아예 없는 경우도 있고
심지어 있어도 출산후에도
그대로 유지되는 경우마저 있다고 하네욧
또, 있다고 해도 첫 성관계에서도
출혈이 나지 않는 경우도 많대요!
그러므로 처녀막이나 처녀막파열로 인한 출혈을
첫 성관계의 판단 기준으로 삼는것은
옳지 않다고 합니다!!!!!!
(이걸로 순결 운운하는 놈들은 입을 때려줍시다)
그렇기 때문에 처녀막이라는 단어 자체가
다르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일단!
현재는 처녀막이 맞다는거!!
질주름은 맞는 용어가 아니라는거!!!
주름 보다는 막형태에 가깝기도 하다는거!!!
알아두세용^.~
+오해하실까 덧붙입니다
처녀막이라는 용어가 다른용어로 바뀌었으면 하는 생각은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처녀막이 맞는 말이기 때문에
임의로 어떤 대체용어를 사용하더라도
그것이 대체용어라는 것은 알고 사용해야
상황에 따라 적확한 단어를 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처녀막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틀린 단어이고 질주름이 맞는 말이라는
잘못된 지식을 그저 믿는 것이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글을 쪘습니당^^
처녀막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질주름이 맞는 말이라고 혼내키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았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그렇게 믿고 있고
저 역시도 한참을 그렇게 잘못 알고 있다가 뒤늦게 깨닫고 놀랐기 때문에 사실을 알려주는 것에 목적을 두고 글을 썼습니당^^
처녀막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올라갔고 의학용어로도 옳으므로 이 말만을 사용하자는 것이 아니라
현재는 처녀막이 맞는 말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는 것이 좋겠다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썼습니당
오해없으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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