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에서 휴지조각이 된 돈을 청소부가 쓸고 있는 사진. 아무도 주우려고 하지 않는다

벽지를 사는것 보다 지폐로 도배를 하는게 더 싸게 먹힌다

새로 지폐를 찍어 낼 돈 조차 없어 1000마르크 짜리 지폐 위에 10억 마르크라고 고쳐 썼다.

아이들이 쌓고 노는 저 벽돌같은게 실은 돈뭉치

1조 마르크 짜리 동전. 인류 역사상 최고액면의 동전이다

짐바브웨에서 발행된 100조 짐바브웨 달러. 한국 환율로 만 오천원 정도..
화폐의 가치를 저하시키는 것은 사회의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가장 사악하고 확실한 수단이다. - 존 메이너드 케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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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