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2년 개봉한 영화26년을 보려고할때
누군가 저에게 영화한편을 추천해줬었습니다
"26년보고~ 남영동1985란 영화도 꼭봐봐"
그래서 봤습니다
보고나서 한동안 머리가 멍하니 속에서 뭔가가 부글부글끓어오르면서 뭔가 가슴깊숙한 곳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이 영화를 보고나서 전 빨갱이란 단어만 들으면 피가 거꾸로솟는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다 저렇다 하는거보다
한번 보시는게 훨씬 더 좋을것같습니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신념은 더더욱 확고해졌습니다
전 어딜가서 누가 영화추천해달라고하면 가장먼저 남영동을 추천합니다
남영동1985
2012년 개봉된 정지영감독의 대한민국 드라마영화로, 정치인 김근태가 민주화운동시절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사건으로 1985년9월 남영동 대공분실에 끌려가 22일동안 받은 고문에 관해 다룬 영화이다
-다음 위키백과 참고-
감독-정지영
박원상-김종태역(실존 인물 김근태역)
이경영-이두한역(실존 인물 이근안역)
명계남-박전무역
김의성-강과장역
서동수-백계장역
이천희-김계장역
김중기-이계장역
특별출연
문성근-윤사장역
우희진-김종태아내(실존 인물 인재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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