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2월 9일, 어느 업체가 쌀 10kg을 50명 이내로 주는 이벤트를 벌였는데, 당첨자 명단으로 이말년, 이병건, 그의 친동생 이름인 이세화까지 올라와 있어서 쌀 30kg에 당첨됬다는 의혹이 있었다.
어느 사람이 이말년에게 이말년이 욕심스럽게 휴대폰번호를 2개나 이용해서 쌀 20kg이나 받았다는게 사실입니까라고 보내자 이말년은 죄송합니다 답장을 보냈다.
그리고 정확히 20kg 입니까 30kg입니까라고 보내자 이말년은 30이여...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리고 누군가는 싸인회 문의에서 '유구미를 유니세프에 기증하실 생각은 없으신가요'라고 묻자 다 먹어서 없다고 답변했다.
후일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굉장히 큰 물의를 일으킬 것으로 생각하며 걱정했는데 본인이 만화가여서인지 대중의 반응이 관대해서 놀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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