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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600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21) 게시물이에요

산부인과 의사가 말하는 보고있으면 답답하고 화나는 순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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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2009.10.16)  오래보자 내가수
으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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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0분
아...혐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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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0분
지금도 저런경우가 많나요ㅠㅠ 제발 바껴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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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국
어휴 내가 봐도 답답하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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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 리  88년도8월8일생
요즘은 딸좋아한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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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차원
아후ㅠㅠㅠㅠㅠㅠ 정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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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무리  
요즘은 아들타령 별로 없다고 그래서 그나마 다행..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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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  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결혼하기 싫다... 솔직히 울엄마도 아들못낳아서 할머니 한테... ㅠㅠ 작은엄마가 아들낳으셨는데 나랑 동갑인데. 같은해에 비슷한 달에 나왔는데 할머니는 오시긴 커녕 한번 스치듯이 째려보고 가셨고 작은엄마한테는 몸에좋다는거 다주심... 아직도 엄마는 그 얘기 꺼내면 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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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  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그래도 아빠는 울엄마 엄청 사랑하시뮤ㅠㅠ아빠도 우리 를너무 사랑해주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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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푸
마지막 말 감동이네요ㅜㅜ항상 행복하세요!!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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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송  늘 해처럼 밝게 살아라.
감사합니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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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없는난어딜가도반쪽짜리니까
어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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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昌珉  심창민
나 낳았다고 아빠가 그냥 나갔다던데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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沈昌珉  심창민
하지만 지금은 아빠 딸바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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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목금토일
저랑 반대시네욬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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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목금토일
장쉬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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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목금토일
울아빠는 나 되게 이뻐했다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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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목금토일
지금은 다커서 레슬링선수라고 놀리지만..(아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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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총  특히나 도열백.
이런 거 보면 혼자 살아야지 하는 생각 더 깊어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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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파파ㅏㅍ
난 친가쪽에 하나밖에 없는 딸이라 할아버지께서 무척 예뻐 해 주셨음 할아버지 돌아가셨다는거 그제 알고 죄송하고 눈물만 남..보고싶어요 할아버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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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쨘  ~ONLY JYJ~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답답하고 화나는데 당사자는 얼마나 남편을 때려죽이고 싶을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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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낄낄낄낄  깔깔깔
못배운티좀 내지맙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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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긔  >♥<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인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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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found!
이기적인것보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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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  언제는 돈이 있어 질렀더냐!!
외국인이랑 결혼하는 것이 좋겠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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