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이 가까운 나이에 보디빌딩 대회에 도전한 가수 인순이(사진)가 여자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기획사 휴맵컨텐츠에 따르면 인순이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해 여자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그는 앞서 펼쳐진 여자 스포츠 모델 부문 입상에는 실패했다.
인순이는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배우 권상우씨의 트레이너와 운동하며 몸을 단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사 관계자는 “인순이씨는 120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했다”며 “식사량도 하루 1000~1500㎈로 조절하고, 밀가루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획사 휴맵컨텐츠에 따르면 인순이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5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에 출전해 여자 퍼포먼스 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그는 앞서 펼쳐진 여자 스포츠 모델 부문 입상에는 실패했다.
인순이는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배우 권상우씨의 트레이너와 운동하며 몸을 단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사 관계자는 “인순이씨는 120일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했다”며 “식사량도 하루 1000~1500㎈로 조절하고, 밀가루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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