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가야한다는 소리에 심각해진 김민율(6세)
결국 눈물 터지뮤ㅠ
집에 갈꺼냐고 물어보는 아빠
집에 가긴 싫은데 엄마랑은 같이 있고 싶고ㅠㅠ
김성주표정=내표정
결국 엄마랑 집에 가기로 함
엄마랑 빠이빠이하는 송티라노 아니 김민국
갑자기 가기싫음ㅋㅋㅋ
민율이 어머님 당황
다시 한번 물어봄
???
우는소리가 부바붐ㅠㅠㅠㅠ씹더규ㅠㅠ
빠이빠이
어...??민국이 오빠 등장
혼자 집에 가는 엄마가 부쨩함ㅠㅠ
민율이의 진심
이렇게 코코낸내하고 담날 형들이랑 열심히 축구함ㅋㅋ
너무 귀여워서 충격적이였던 민율이의 첫 등장
영원히 아카짱이였으면 좋겠다...☆
아어가 재탕하다가 너무 귀여워서 캡쳐ㅠㅠ
아가들 다시 보고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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