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살짝 요약
비스트 팬덤 내에서 음원 스트리밍 총공하려고 모아놓은 아이디 200여개가
로그인 접속 실패 오류로 접속이 불가하게 됨. (이 같은 경우 본인인증을 해서 다시 비밀번호를 바꿔야 함)
이 때문에 비스트팬들은 어느 팬들의 소름돋는 소행인지 모르겠다며
해킹시도로 법적 처벌 의뢰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한바탕 떠들썩 했음.
이 아이디들은 대부분 활동기에 팬들끼리 모은 것들인데 현재 활동이 끝나서 연락이 닿지 않으면
아이디를 쓸 수 없기 때문에 폐기 조치를 해야 함. = 마른 하늘의 날벼락
그런데 그 일 이후로 상당히 의심가는 정황들이 발견됨

다른 돌 = 사재기 논란되고 있는 그룹

큰홈 공유 아이디 = 해킹시도 사건 일어났던 팬커뮤
그 회사 = 사재기 의심되는 그룹의 회사

ㅂㅅㅌ= 빅스타
ㄷㅂ.ㅅㄴㅌ=달빛소나타







그리고 이 그룹은 음원이 나온 직후부터 꾸준히 사재기 논란이 과열되고 있었음.
노래가 좋은 것과 음원 성적이 별개이고, 체감 인기, 갑자기 2년만에 인기가 급속도로 올라가게 된 계기도 없으며
탄탄한 팬덤을 가진 대형 그룹들도 저 그룹보다 추이가 낮음
새벽엔 심지어 멜론 10위까지 치고 올라갔으며 계속해서 몇십위씩 올라갔다 떨어지길 반복하고 있음.
음반판매량도 하루에 100장도 안됨. 예전 컴백때에는 내내 차트아웃이었던 걸로 추정
과연 이게 정말 노래가 좋아서일까?



위의 캡쳐본과 동일시하게 아이피 언급이 있음.
어딘가에서 일부러 아이피를 우회해서 음원 사재기용으로 아이디를 해킹해서
해당 그룹 노래를 스트리밍 돌리고 있다는 추측


이 사건에 대해 비스트 팬이 적은 글과 다른 그룹 팬의 댓글내용

놀랍게도 비스트 팬들이 당한 수법과 완벽히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음.
저 그룹의 그룹명은 알려지길 원치 않아서 언급하지 않겠음


해당 대화 내역에 그 그룹 총공팀 채팅 내용이 증거로 있었지만 비공개 채팅이라서 첨부하지 못함
많은 아이돌 팬들이 자신의 그룹의 순위를 올리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고 있으며 현재 가요계는 음원시장의 지분이 제일 크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음원의 중요성은 실로 어마어마함. 그런데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서 공정하지 못한 방법으로 부정한 순위를 올리고 있다면 그건 정말 말도 안되는 행위같음. 그것도 남의 아이디까지 훔쳐써가며 해킹까지 시도하는 저 주도면밀함에 어이가 없어서 치가 떨림.
물론 이것들은 정확한 증거가 아니며 정황뿐이지만
정말로 떳떳하다면 이 정황들에 뒷받침해줄만한 이유나 해명이 있어야 될 것 같음
그리고 소수의 사람들이 작당하여 논란을 꾸미려 했다기엔 당한 아이디들이 어마어마하며 당했다는 사람들도 소수가 아님
현재 이 시각에도 해당 그룹의 음원 조작를 의심하는 글들이 여러차례 올라오고 있음.
결론 요약
1. 비스트 팬들의 총공 아이디 200여개에 해킹 시도 흔적 (비밀번호 접속 오류)
2. 1의 사례와 같은 그룹이 심지어 한 그룹 더 있음
3. 듣지도 않은 아이돌 노래가 재생 목록과 최근 들은 음악과 다운로드 음악에 담겨있는 해킹 사례들 여러차례 발생 (1과 2에 발생한 해킹시도에 비해 해킹이 성공한 아이디들로 추정)
4. 3의 사례에 공통적으로 담겨있는 음악은 모두 같음. 빅스타의 달빛 소나타
5. 현재 여러 커뮤니티에서 음원 조작으로 공통적으로 의심받고 있는 노래임. 추이가 말도 안됨. 새벽에는 멜론 10위까지 치고 올라갔었음.
깨끗하고 공정한 가요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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