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2409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7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5/9/23) 게시물이에요


http://todayhumor.com/?gomin_812710

20살 남징어입니다



군대가기전까지 돈이나 벌자는 식으로

알바를 주구장창 해왔습니다..(목돈좀 벌긴했습니다.)


 



군 입대까지 1달하고 2주정도가 남았는데


주말에 알바를 한개만 더할까 싶어서 식당에서 홀써빙하는걸 지원했습니다.


사장님이 보건증 가져오라더군요.





그래서 아까 오전에 다녀왔는데


방금전에 보건소에서 연락이오더군요......




와서 재검사하라고..


전 처음에 제가 무슨 병이있어서 재검사를 하는줄알았는데.......




하......


솔직히말해서 지금 가고싶지가않습니다.


진심인데 정말 쪽팔려서 죽고싶을정도로....




















평소에는 안경을 쓰는데


오늘은 귀찮아서 보건소 다녀오는길이니까 그냥 안쓰고갔습니다. 


아주 안보이는건아니고 그냥 보통시력에서 약간 흐린정도?...






여튼... 보건소에가서 신청을하고


검사를 2가지를 하라고하는데..


엑스레이 10초만에? 끝나고




검사실 2로가라고 하더군요


갔더니 이름을 말하라고 하고선


긴 막대기를 주는데








옆에 화장실같은 방으로가서  그 면봉?을 항문에 넣었다가 빼서 파란통에 제출하라더군요..


순간 당황해서 '이걸요?'라고했는데 '네 '라고 대답했습니다.


대답도 굉장히 건성하셔서....그냥 그런가보다 했죠..










어리둥절하는마음에


화장실같은 방에 들어가니


왠 푸세식 변기와함께 설명문이 옆에 붙여져있는데


글씨가 안보여서 그냥 무시하고


이걸 어떻게 넣었다가 빼라는건지 도저희 이해가안갔습니다.


게다가 야동에서만 이런걸봤는데


아니진짜 이걸 넣었다가 빼야하는건지......






그 큰걸


솔직히 너무 뻑뻑하더군요.. 밖으로 나온적은있어도 밖에서 안으로 들어가는건 처음이다보니까  아프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가방에있던 물티슈꺼내서 살짝 부드럽게해주고 넣었다가뺐는데






---------(혐오 주의)--------






























약간 똥액이 뭍어서 나오더군요..-ㅅ-... 아니 이런검사를 도대체 왜하는건지..아무리 위생이라지만 제가봐도..


어찌됬든 그걸하고 나와서


파란통에 꽂고 그냥 갔는데


솔직히 저거 그대로 꽂고가면 냄새날걸같았습니다...


직원분한테 그냥 가도되냐고 물었는데 그냥 가라더군요... 끝났다고...


그래서 집에갔죠.....




















그리고




방금전에 전화왔습니다.






















'왜 면봉에 안하고 막대기에 했냐고.......'


















저 내일 어떻게 가야하나요.........




 남캐는게이나 (2013-08-20 18:19:32) (가입:2011-12-13 방문:875)   추천:109 / 반대:0    보건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 | 인스티즈    보건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 | 인스티즈




보건소에서 전화가왔습니다........ ............. | 인스티즈

요거?

대표 사진
성시경♥
악.....
10년 전
대표 사진
Rooney Mara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대표 사진
숭무룩  경♥아이유7쨜♥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나가는 어린이들한테 외모 순위 매겨달라했더니..jpg1
2:09 l 조회 4703
같은 배우가 아니었다고? 도플갱어 두배우1
1:14 l 조회 732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04.11 23:42 l 조회 2814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
04.11 23:26 l 조회 1599 l 추천 1
서로 안봐주는 채채 자매 챌린지.jpg
04.11 21:50 l 조회 1293
고3언니 위로하는 초6 여동생.jpg1
04.11 21:45 l 조회 3778 l 추천 1
무한으로 술 나오는 술도꼭지 실존.jpg1
04.11 21:25 l 조회 5908 l 추천 2
일부다처제가 없어진 이유18
04.11 21:02 l 조회 20243 l 추천 4
무명 시절 받았던 은혜 잊지 않고 보답한 가수 근황.jpg1
04.11 20:55 l 조회 6557
쿠팡 지난해 영업이익 41% 급증5
04.11 15:27 l 조회 2337
와인잔의 최종 정착지는 다이소.jpg3
04.11 14:13 l 조회 21250 l 추천 1
이세돌 바둑 인생 중 가장 부담스러웠다는 경기 (알파고 아님).jpg10
04.11 11:58 l 조회 10544 l 추천 1
공공도서관에서 진짜 조심해야한다는 부류.jpg12
04.11 11:20 l 조회 22743
프듀 어벤저스 팀에서 짠내픽 몰표받은 한국 연습생 근황..1
04.11 11:09 l 조회 11035 l 추천 1
?? 최애 생카 왔는데 다른 아이돌이 간식 나눠줌;13
04.11 11:01 l 조회 12290 l 추천 5
전여친 결혼한다는 글 쓰고 욕먹은 블라인1
04.11 09:54 l 조회 3380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04.11 06:58 l 조회 4946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267
04.11 02:33 l 조회 94526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04.11 01:19 l 조회 1173 l 추천 1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4.11 00:53 l 조회 30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