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head
OK Computer (1996-1998)
1995년 말, 투어를 하던 도중 'Lucky'라는 곡을 보스니아 내전 추도 모금 마련을 위한 컴필레이션 앨범에 넣고, 로미오와 줄리엣 OST
로 'Talk Show Host', 'Exit music (for a film)'를 만든 뒤 본격적으로 다음 앨범의 녹음을 시작한다
원하는 소리를 내기 위해 일부러 허름한 창고, 무도회장 등을 빌려서 녹음을 하였다고 한다
또한, 핑크 플로이드의 'The Wall'앨범의 영향을 받아 그 당시 핑크 플로이드가 쓰던 장비들을 통째로 사서 녹음에 썼다고 한다
이후 1년 정도의 긴 믹싱, 마스터링을 거친 뒤 paranoid android 싱글을 내고 1997년 OK Computer를 발매한다
전작보다 일렉트로닉이나 앰비언트 음악의 영향이 훨씬 강해진 90년대 최고 명반 중 하나로 꼽히는 앨범
Coldplay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2008년 6월 11일에 발매된 콜드플레이의 4번째 정규앨범이다.
팬들사이에서 2집인A Rush of Blood to the Head와 더불어 가장 큰 호평을 받는 앨범으로 서정적인 스타일을 유지해오던 전작들과는 음약성향이 많이 다르다.
기존에 스타일에 싫증난 록팬들과 수많은 언론 매체들에 의해 전작, X&Y는 큰 성공을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질타를 받게된다. 네번째 앨범의 총 프로듀서인 브라이언 이노 또한 '당신은 같은 수법을 너무 자주 쓴다.' 라고 꼬집었다.
그리하여 네번째 정규앨범은 전작과는 다른 방향으로 녹음을 시작했다고한다.
3집인 X&Y의 앨범 투어 도중, 백스테이지에서 무심코 들은 블러의 데뷔앨범인 Leisure에 수록된 'Sing'이란 곡을 듣고 자극이 되어 여러 곡들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중 하나가 이 앨범의 시작점인 'Lost!'이다.
전반적으로 음악 진행 방향이 비슷한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게 해서 발매된 이 앨범은 비평가와 대중들에게 그럭저럭 큰 호평을 받았으며, 36개국에서 차트 1위를 석권하고 2008년에만 680만장을 팔아 그해에 장르불문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되고 그래미 어워드에서 대선배 U2를 제치고 3관왕을 수상하는 등 큰 히트를 친다.
정작 영국 내에서는 2009년 브릿 어워드에서 그룹 부문, 베스트 싱글 부문, 베스트 라이브 부문, 베스트 앨범 부문 모두 후보로만 오르고 수상하지는 못했다.
'2009년은 콜드플레이의 해'라는 말을 들을 정도.
사실상 콜드플레이 앨범들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이기도 하다.
2012년까지 약 1000만장 이상이 팔렸다.
Oasis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
1995년 10월에 발표한 오아시스의 2집 앨범
너바나의 Nevermind, 라디오헤드의 OK Computer등과 더붙어서 1990년대를 대표하는 명반들중 하나
Definitely Maybe와 함께 오아시스의 최고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굳이 따지자면 대중적인 호소력 면에서는 이 앨범이, 음악성 면에서는 Definitely Maybe가 조금 더 인정받는다
발표 첫 주에만 35만장이 팔리며 UK차트 1위에 랭크되었고 영국 판매량 444만장으로 통산 5위에 랭크되었다
그 외 빌보드 200 4위, 세계 여러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면서 오아시스는 세기말 비틀즈라고 공인받게 된다
세계적으로도 2200만장이 팔렸다
브금은 No su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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