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그때 그만둔 디자인 팀원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꿈은 옵스빵 사먹는 거. 아~ 옵스 빵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