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멘트]
dar*****
| 8日前(2014/07/07 18:43)
징병제에 찬성하는것도 반대하는 것도 개인의 자유다.
그러나, 징병제에 찬성하면서 [나만은 징병당할 수 없다] [자신의 아이와 손자만은 징병당할 수 없다] 등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놈은, 바보다.
aic*****
| 8日前(2014/07/07 18:35)
집단적자위권 = 전쟁과 억지로 갖다붙이는 것은 반일우익과 시민단체와 반일매스컴 뿐
yuririn
| 8日前(2014/07/07 18:36)
이런 기사가 [선동한다]라고 하는거야.
옆 나라의 한국도 대만도 군대 징병기간이 있지만 그 내용을 기사에 넣은 후에 하라고
すらいり
| 8日前(2014/07/07 18:36)
좀 더 자위대원에 경의를 표해야 하지 않을까?
dar*****
| 8日前(2014/07/07 18:38)
이어질 리가 없다.
애초에, 징병제 찬부(찬성과 반대)를 쟁점으로 해산총선거 한다면, 자민당은 대패해서, 두번다시 정권의 자리로부터 전락해서 끝난다.
rizumu
| 8日前(2014/07/07 18:51)
미국에게는 센카쿠로 지켜 주는 걸까하고 간단히 말하겠지만 미국인에게는 일본을 위해 목숨을 바쳐라
그걸로 좋은걸까?
cyo*****
| 8日前(2014/07/07 18:50)
미국의 이상.
일본의 돈으로, 미국의 장비로, 미국을 위해 싸워주는 일본인
ner*****
| 8日前(2014/07/07 19:06)
세상에 절대는 없으니까요.
자위대에 들어가는 사람이 적어진다면 후에는 징병제도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G
| 8日前(2014/07/07 18:40)
다노 신이 말한대로, 먼저 아베신조를 자위대에 넣어서 단련시키자
jgdamtgatgdmjtjn
| 8日前(2014/07/07 18:41)
헌법 18조가 근거인가?
웃기고 있네. 아베는 [해석개헌] 을 하려고 하고 있는거라고? (웃음)
ま
| 8日前(2014/07/07 18:40)
매스컴의 보도는 이미 징병제가 시작된 것 처럼 떠들고 있군요.
加藤 優
| 8日前(2014/07/07 19:09)
징병으로 군대의 정밀도를 지닐 수 없다.
실제로 옆의 나라는 탈영이라던지로 대부분이 하고 싶지 않은 병역을 하는 상태지 않아?
shi*****
| 8日前(2014/07/07 19:50)
> [먼저 국가공무원 상급직이 되는 사람은 자위대에 반년 보낸다. 국회의원의 국정선거에 나가는 사람은 자위권에 반년 보낸다. 그 정도 결정하면 좋지 않을까]
좋지 않을까?
공무원, 정치가들, 국가국민을 위해서 목숨을 바치는 각오를 가졌으면 좋겠네
dt4*****
| 8日前(2014/07/07 18:58)
미국처럼 빈곤한 약자가 지원하는 것이 되겠군요.
직업을 가지고 자립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cas*****
| 8日前(2014/07/07 19:12)
최근의 유행은 경제적 징병이라고 해서, 그 외에 선택지가 없는 무직의 빈곤인을 스카웃해서 지원병을 시키는 방법이라고
sat*****
| 8日前(2014/07/07 20:11)
국민을 상대로 마찰이 큰 [징병]이라고 하는 형태로 군인을 모집하지 않아도, 경제격차를 이미 확대해서, 그 저변에 대한 고용조치라는 걸로 장학금과 연금의 우대를 맺어 모집하면 그거 나름으로 확보는 할 수 있고, 미국따위는 현상태 그런 느낌이라고 생각한다.
권력자와 부자는 목숨을 바칠 필요가 없고, 후방에서 아름다운 짓??(야비한 짓이라고 해석하면 자연스러울듯) 을 씨.부렁 거리면서 군수산업으로 얻은 이익으로 부터 돈을 번다.
전쟁은 질나쁜 농담 같은것
목숨을 바쳐서까지 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そう思わない上等
| 8日前(2014/07/07 18:53)
징병은, 자공국회의원과 그 지인록자, 자민당지지자와 창가학회원만으로 적용해야한다.
집단적자위권에 반대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이 천치들의 역겨운 전쟁흉내, 애국흉내에 말려들게 하다니 절대로 잘못되었다.
chi*****
| 8日前(2014/07/07 20:36)
전쟁에 나가는 것은 빈곤인이라고. 징병제는 필요없다. 아베정권은 빈곤자를 자위대에 보내려고 하고 있다. 미국을 봐라, 장학금의 면제등을 먹이로 빈곤가정의 아이를 모아, 전장에 보내고 있다. 징병제가 없는 나라에서 병사를 모으기 위해서는, 빈부의 차를 벌리는 편이 좋다. 그리고 그것은, 경제계의 이익과도 일치한다. 아베가 빈곤정책을 정말로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가? 외국인 노동자의 받아들임을 진행시키고 있으면서?
집단적자위권과 신자유주의는 아베정권에 SET가 되었다고.
yun*****
| 8日前(2014/07/07 19:23)
집단적자위권이 전쟁과 징병제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고, 정규개헌 수속을 받지않고 해석개헌이라고 하는 국민의 소리를 무시하고 각의결정등으로 헌법을 왜곡한 행위가 그것에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sf_*****
| 8日前(2014/07/07 20:12)
절대로 나간다 라고 생각했다.
몇년후의 그런 때, 철저히 반대한다면 후회하는 때가 온다.
아베아저씨에게 감쪽같이 속았구나
rev*****
| 8日前(2014/07/07 18:52)
일본으로 오는 유학생에 월 20만의 보조를 내는, 일본.
어째서 우리들의 세금으로, 적국의 놈들에게 학비를 내는거야?
k_o*****
| 8日前(2014/07/07 19:14)
징병제로는 이어지지 않겠지. 아마, 미군이 하는 것처럼, 취직난의 지방의 약자가 자위대에 스카웃이 되겠지
dac*****
| 8日前(2014/07/07 19:28)
AKB의 여자가 나오는 자위관모집 CF 볼 때마다 [그럼 너가 들어가] 라고 생각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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