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theguardian.com/football/2015/jan/31/chelsea-diego-costa-no-angel-banned?CMP=share_btn_tw
디에고 코스타 : "난 천사가 아니지만 정지당할 이유는 없어"
디에고 코스타는 캐피탈 원 컵 준결승전에서 엠레 찬의 발을 고의로 밟은 것에 대해 부인하였지만 발을 밟은 사실 자체는 인정하였다. "난 천사가 아닙니다."
"화요일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중요한건 난 집에 잘 갈 수 있었고, 악의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 고의적으로 밟을 생각이 없는 것을 내 자신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잠을 아주 잘 잤다."
"비디오를 보면 잘 알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지를 먹었다. 난 그 사실을 받아 들여야만 했고 수행해야 했다. 난 내가 팀을 도울 수가 없고 팀을 위해 뛸 수 없어서 매우 슬프다. 하지만 난 받아들이고 그것에 대해 존중한다."
"난 내가 천사라고 이야기 한 적이 없다. 난 천사 처럼 착한 사람이 아니다. 당신들도 봐서 알 것이다. 그러나 내가 플레이 하는 매 순간마다 나는 내가 플레이 하는 방식을 똑같이 고수 할 것이다. 그것이 내 가족을 서포트 하기 위하여 내가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필드 위에선 난 항상 이렇게 플레이 할 것이다. 이게 내 성격이고 난 항상 경쟁하고 또 경쟁한다. 너도 알다시피 난 필드 밖에서는 다른 사람이지만, 난 필드 위에선 변하지 않을 것이다."
"필드 위에선 난 내 자신을 변신시킨다. 난 정말, 정말, 승리하고 싶다." >
작년 캐피탈 원 컵 준결승에서 리버풀과 경기 할 때 엠레 찬을 밟고 나서 정지먹을 때의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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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