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정의에 목 마른 해.


2011
계속 목 마름.
미생들의 슬픔.


2012
미생들 계속 아픔.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싶어함.
안철수한테 기대 생김.


2013
아직 안정 못 찾음.


2014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함.
유럽여행 많이 갔음?
자본주의에 지쳐 인본주의 인문학 배우고 싶어함.


2015
개인주의가 많이 퍼짐. 내가 열심히 해서 발전하고 내가 잘 되야함.
나라에 대한 기대 꺾이고 개인이 노력하기 시작. 헬조선이란 단어 만들어짐.
남들의 기대대로 살고싶어 하지않음. 자유롭게 살고 싶어함.
집밥 직접 해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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