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mnet.com/program/1535/menu/169
http://star.mbn.co.kr/view.php?no=868564&year=2015&refer=portal
이번에 새로 시작한 DJ 서바이벌 헤드라이너에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이 출연

1화에 첫미션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라고
디제이들끼리 서로 얼굴 안까고 음악, 플레잉한 손만 보고 평가하는 미션이 있었음

근데 문준영이 어떤 디제이의 음악을 듣고
“하우스는 지루해 / 5분이상 듣기 지루해~” 라고 말함

근데 그때 플레잉한 디제이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테크노 장르를 기반으로 한 디제이였음
디제잉 하는 노래가 테크노가 대부분인. 테크노 음악을 틀고 또 직접 만드는 사람임

방송에서 “하우스는 지루해" 부분을 여러번 편집해서 문준영을 만듬
다른 디제이들이 테크노 언급한 멘트 뒤에 바로 붙여서 방송으로 보면 혼자 뻘소리하고 있는 느낌

첫방 이후 “하우스는 지루해“가 네이버에 자동검색어에 나올만큼
SNS로 DJ씬에서 온갖 조롱 + 심각한 악플 테러를 당하고
문준영은 장르도 모르는 게 디제이 한다고 설치는 연예인으로 방송에 나가게 됨
그런데 최근 잡지 인터뷰에서..............

전혀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할때 갖다 붙인거라고 밝혔음.......
계속 이러는거 질리지도 않나 싶음 ㅋ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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