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올로스입니다
평범한 휴일 하루를 보냈습니다
직장동료이자 친한 형과 점심을 먹었고..오후에 작은 집안일을 했고..
휴식을 취하고..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언젠가 다른 글에도 이런 이야길 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일도 없는것도 행복한 거라고..
전 오늘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고맙습니다
가린다
- 프랑수아 마리 드 볼테
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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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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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셰프 두쫀쿠 다시 만들었나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