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지금 자위대가 쓰는 소총은 아직 89식 소총이 기본 무기임


기본적으로 5.56mm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K2소총과 별 차이가 없는 소총으로
일본의 자위대와 경찰.해상 보안청등에서 사용하는 소총임
이 소총은 많은 사람들에게 비웃음에 대상이 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가격 때문이었음
지금은 28만엔 대라고 하는대 한창 생산할 시기였던 1990년대는 34-35만엔을 했음
89식소총보다 앞에 나온 64식은 1970년대 10만엔대 였는대
당시 물가를 비교하면 말할수 없을 정도로 고가였음
참고로 1980년대 후반 우리나라 M16이 10만원대 중반이었음(로열티때문에)
K2소총이 10만원대 초반이었고
89식소총은 우리나라 돈으로 300만원대의 높디 높으신 가격의 소총이었음
이렇게 가격이 높은 이유가 일본이 무기 수출이 불가능한 상태였고
각종 무기를 자국내에서 생산 조달 하려면 생산량이 적어서 생산하는 방위산업업체가 수지타산이 안맞기에
이 수지타산을 맞춰준다는 보상때문에 보통 자위대에 납품하는 물건들은
3배의 가격으로 책정 되는게 관행이었음
이 보상은 소총 전차같은 무기만이 아닌 다른 트럭이나 헬멧.군복등 다양한 제품에 반영했고
우리나라 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국방비로도
당시 우리나라가 5-6개 살돈으로 하나 사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89식이 절삭공법이 많아서 더 비싸졌다 어쨌다 해도
16-18만의 자위대 병력이 89식 소총을 다 보급 받기에는 총 자체가 너무 비쌌고
생산도 한정된 곳에서 하다보니 처음에는 년간 3천에서 4천정 정도 생산 밖에 안되니
자위대 병력이 전부 89식을 장비 하려면 30-40년 걸린다는 얘기가 자주 나옴
몇년전 부터 개선이 되서 년간 7천정 정도 생산은 한다지만

그 바람에 위 사진에 7.62mm나토탄을 쓰는 64식은 해상 자위대는 바꿀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 오래 갔음
웃긴건 3배에 가까운 돈을 안줘도 되는 경찰이나 해상보안청 같은 경우는
89식을 원하는 만큼 다 교채가 가능 했음
이제 법이 바뀌면 무기 수출이 가능 해질수도 있고 병력이 대량으로 늘어나면
현재 사용하는 89식소총도 대량 생산으로 가격이 더 하락할수 있거나
차기개발중인 소총이 더 낮은 가격으로 생산 될수 있게 되며
원래 일본은 법적으로 예비 전시용 소총을 보관할수 없었기에
보직상 소총이 지급되는 대원 1인당 1정 이었고
64식을 쓰다가 89식을 받으면 기존 64식 소총은 폐기처분 했는데
이제는 이것도 보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봄
예비 총기가 많다는건 대량의 병력을 일시에 무장을 시킬수도 있다는 얘기임
일본도 비교적 낮은 가격에 대량 생산으로 무기보유가 가능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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