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장춘 박사의 아버지는 을미사변 당시 일본 낭인들에게 궁궐문을 열어준 우범선이었습니다
그런 아버지 밑에서 자란 우장춘 박사는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죄악을 씻기 위해
30년은 일본에서 살다가 그 이후 평생을 가난한 대한민국의 국민을 위해 사셨습니다
흔히 아는 씨없는 수박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주 밀감의 품종을 개량하시고
우리가 김치에서 먹는 배추 씨앗을 개량하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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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년 전 (2015/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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